이번에는 강성훈(30)인가.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 마지막 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공동 6위에 올라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오스틴 쿡(미국)과 함께 공동 6위에 올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하 YG)가 장수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YG는 "앞으로 장수원의 젝스키스 활동 뿐 아니라 개인 매니지먼트 업무 전반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이재진과 강성훈, 은지원에 이어 장수원까지 YG와 전속계약을 맺게 된 것.
YG 대표 프로듀서인 양현석은 이재진의 여동생 이은주와 결혼했다. 이런 인연으로 지난해
중년의 베테랑 황인춘(43)이 7년만에 소생했다. 생각지 않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우승한 것이다.
황인춘은 29일 경남 김해 정산 컨트리클럽(파72·7276야드)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쳐 강성훈(30), 최민
주흥철(36·동아회원권)이 2연패를 달성할 것인가. 아니면 군입대 앞둔 노승열(26·나이키)의 국내 대회 첫 우승이냐.
무대는 27일 경남 김해시 정산컨트리클럽 별우, 달우코스(파72·7276야드)에서 개막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만원).
이 대회는 최경주(47·SK텔레콤)가 국내 골프 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씨제이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THE CJ CUP @ NINE BRIDGES)
▲19~22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 ▲사진=JNA 정진직 포토
◇최종일 성적(22일)
1.저스틴 토마스(미국) -9 279(63-74-70-72) 연장우승
2.마크 레시먼(호주) 279(66-72-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씨제이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THE CJ CUP @ NINE BRIDGES)
▲19~22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 ▲사진=JNA 정진직 포토
▲방송=△SBS스포츠 최종일 경기 22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SBS골프, 4라운드 오후 5시30분부터 △SBS지상파 4라운드 오후 1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씨제이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THE CJ CUP @ NINE BRIDGES)
▲19~22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 ▲사진=민수용 포토
▲방송=△SBS스포츠 19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SBS골프, 1~2라운드 오후 5시부터, 3~4라운드 오후 5시30분부터 △SBS지상파 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씨제이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THE CJ CUP @ NINE BRIDGES)
▲19~22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 ▲사진=JNA 정진직 포토
▲방송=△SBS스포츠 19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SBS골프, 1~2라운드 오후 5시부터, 3~4라운드 오후 5시30분부터 △SBS지상
제주도에서 별★들의 전쟁이 벌어진다. 한국선수들은 ‘안방’의 이점을 살려 우승컵을 안을 수 있을 것인가.
총상금 925만 달러(약 105억)이 걸린 메이저급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가 19일부터 4일간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 72·7196야드)에서 열린다.
CJ컵은 PGA 투어 역사상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씨제이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THE CJ CUP @ NINE BRIDGES)
▲19~22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 ▲사진=민수용 포토
▲방송
△SBS스포츠 19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SBS골프, 1~2라운드 오후 5시부터, 3~4라운드 오후 5시30분부터
△SBS지상파 3~4라운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 소속 프로 골퍼 김시우, 안병훈, 이경훈과 임직원 20여명이 제주 지역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 참석했다.
선수들은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또 제주신라호텔에 마련된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
CJ대한통운 소속 프로 골퍼 김시우, 안병훈, 이경훈 선수가 제주 지역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선물을 전달하고,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CJ대한통운은 회사가 후원하는 골프선수들이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 제주신라호텔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12일 말레이시아 TPC 쿠알라룸푸르(파72·7005야드) ▲사진=PGA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 최종 성적
1.팻 페레스(미국) -24 264(66-65-64-69)
2.키건 브래들리(미국) -20 268(65-71-65-67)
3.강성훈(한국) -17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 코스(파72·7166야드)
▲체슨 해들리-2라운드 11언더파 61타 코스레코드 기록 ▲사진=PGA
◇최종일 주요 선수 성적 및 기록비교(9일)
1.브렌던 스틸(미국) -15 273(65-67-72-69)
2.토니 피나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에서 ‘아이언 맨’ 브렌던 스틸(미국)이 2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김민휘(25)와 강성훈(30)이 50위권 밖으로 벗어났다.
김민휘는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공동 54. 강성훈은 공동 62위에 머물렀다.
김민휘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