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신규)-신계약비 상각부담이 경감함에 따라 상반기내 보험영업의 흑자 전환 가능성증가, 실적 가시화에 따른 저평가 매력 부각. 계속보험료 증가에 따른 중장기적인 수혜 및 상위 5개 보험사 중 자동차 보험 손해율이 낮다는 점이 매력적.
▲LG화학(신규)-1분기 영업익은 4천165억원으로 분기 영업익 사상 최고수준에 근접 했으며 중국발 수요
▲한화(신규)-금융 시장의 안정으로 자회사인 대한생명의 가치 재부각되고 있으며, 자회사인 한화건설도 시흥매립지 매각 중도금 유입 기대감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하고 있는점도 긍정적. 동사가 보유중(28.16%)인 대한생명이 2010년 상반기 경 상장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호남석유-최적화된 설비와 운영
▲호남석유(신규)-최적화된 설비와 운영 능력으로 PE/PP/EG 250만톤과 부타디엔 및 고부가 제품 110만톤 생산을 통해 연간 5,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자회사 케이피케미칼, 대산MMA가 연간 500억원 이상, 롯데건설이 연간 500억원 이상 지분법에 반영되어 세전 이익이 연간 6,000억원에 이르러 지속적인 가치상승이
▲LG디스플레이(신규)-셋트 업체들의 재고 확충으로 패널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보수적인 경영으로 동사의 패널 재고수준은 2주 미만에 그치는 등 양호한 재고 상황 유지. 최근 패널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5월에는 패널가격이 총 생산원가를 웃돌아 2/4분기 흑자전환할 것으로 기대됨.
▲현대제철(신규)-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으나 2월 이후
▲GS건설-최근 서울, 수도권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 영향으로 동사의 미분양 물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미분양 해소 노력으로 내실있는 성장토대를 마련 중. 중동 수주시장이 빠르게 반전하고 있어 주요 플랜트 수주 전망이 밝아 2009년 30억 달러이상 수주 달성이 가능할 전망.
▲금호석유-2/4분기 영업이익은 주요 제품 판매량 증가와
▲GS건설(신규)-최근 서울, 수도권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 영향으로 동사의 미분양 물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미분양 해소 노력으로 내실있는 성장토대를 마련 중. 중동 수주시장이 빠르게 반전하고 있어 주요 플랜트 수주 전망이 밝아 2009년 30억 달러이상 수주 달성이 가능할 전망.
▲금호석유(신규)-2/4분기 영업이익은 주요 제품
-핵심계열사 사장단 교체 등 독자생존 작업 착수
-레저, 금융, 유통, 하이테크 등 사업구조 다양
보광그룹이 지난 2007년 형제들간의 재산분할을 마무리하면서 2세체제를 구축한 가운데 독자적인 영역에서 각자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광그룹은 지난 10년간 전자 부품·소재·장비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면서 그룹의 핵심사
케이디씨가 내년 3D TV 시험방송 소식에 하락세에서 상승전환됐다.
20일 오전 11시 05분 현재 케이디씨는 전일 대비 45원(2.94%) 오른 1575원에 거래중이다.
케이디씨는 현재 3D LCD 모듈을 일본과 중국에 공급 중이며 1월22일 세계최초로 3D IPTV 방송을 시연한 바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년부터 디지털 케이블 TV방송
■ 5월 6일 [잭팟] 투자전략
5월장세 역시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이슈와 테마이다. 시장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수급의 핵심키를 쥔 외국인들에 순매수와 기관에 지속적인 매도공세가 어느 정도 완화되면서 5월은 재차 전고점을 넘기는 새로운 랠리를 진행시킬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3~4월달 무차별 폭등랠리를 펼
교보증권은 21일 KJ프리텍 주가가 펀더멘탈 대비 저평가 상태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박성민 교보증권 연구원은 "BLU 핵심 부품인 도광판과 Mold Frame의 자체 개발을 통한 수익성 제고와 수작업이 많은 BLU 조립 공정의 자동화를 통한 원가 절감으로 고속 성장을 이뤘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또 "매출처 다각화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대신증권은 26일 토비스에 대해 LG전자내 주요 LCD 모듈 공급업체로 PE ratio 4.1배로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대신증권 봉원길 애널리스트는“2분기 말 LG전자 공급모델이 추가되면서 하반기중 LG전자 출하량은 상반기 대비 약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하반기중 평균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 하반기 중 LG전자 매출액은 약 18.
정부가 지난 13일 신성장동력 사업 17개 분야를 발표한 가운데 고도 물처리 사업이 포함돼 있어 시노펙스의 수혜가 전망되고 있다.
정부는 국과과학기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성장동력 비전과 발전전략'을 확정하고, 녹색기술과 첨단융합, 고부가서비스 등 3대 분야에서 17개 신성장동력을 발표했다.
3대 분야 17개 신성장동력은 ▲신재생에너지, 탄소저
H&H가 LG이노텍과 개발용역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H&H는 24일 오후 2시 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5원(12.32%) 오른 775원에 거래되면서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H&H는 이날 공시를 통해 LG이노텍과 2개 모델의 휴대폰 LCD모듈 개발에 관한 제품별 개발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디에스는 5일 휴대폰 LCD 모듈 사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중국 현지의 BLU(백라이트 유닛) 생산 업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휴대폰 부품 전문업체인 아이디에스는 '중국 동관 한성엘컴텍전자유한공사'의 지분 100%와 경영권 등을 13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인수 대상 업체는 월 600만대의 BLU 생산 규모를 갖췄으며, 올 8월31일 기준으로
아이디에스는 29일 3분기에 매출액이 367억400만원, 영업이익 5억8700만원, 순이익 14억58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4.3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측은 지난 3분기에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는 LCD 모듈 생산 수량이 중국생산 이래 1, 2분기 대비 큰 폭의 증가에 따른 실적호전
LG디스플레이가 대만의 LCD TV 위탁제조 전문업체 암트란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LCD T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디스플레이는 대만 암트란테크놀로지와 LCD 모듈 생산 및 위탁제조(EMS) 방식의 LCD TV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중국 쑤저우에 합작법인 '소주락헌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