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창출CEO포럼’ 회원사들이 올해 명품 e-카달로그를 제작하는 홍보사업과 해외명품을 객관적으로 비교분석, 품질개선에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5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명품창출CEO포럼’은 이날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전문가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7차 포럼을 개최했다.
‘명품창출CEO포럼’은 세계적인 명품창출로 글로
경제민주화를 기획한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이 밤낮 없이 경제민주화를 전파하고 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29일 오전 한국무역협회 최고경영자 조찬회에 참석, ‘새 정부의 경제정책 과제’ 라는 특강을 통해 “경제민주화는 기득권 세력의 탐욕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강력한 대기업 규제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그는 이어 “내부거래, 일감 몰아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가치경영’을 내세웠다.
정 회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3 CEO 포럼을 통해 “올해 글로벌 생존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독점적 기술 경쟁력 확보와 혁신경영으로 ‘가치경영’을 실현하고, 수익성과 성장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포스코가 지난해 철강경기 불황 속에 사상 최대 조강생산과 판매량을 기록했다. 반면 글로벌 철강 시장 악화로 인해 매출이 소폭 줄었고, 영업이익은 급감했다.
포스코는 29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CEO포럼을 통해 2012년 연결기준 매출액 63조 6040억원, 영업이익 3조 65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7.7% 감소
이석채 KT 회장이 “소프트웨어는 우리나라의 희망과 동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채 회장은 지난 28일 저녁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IT CEO 포럼 신년 하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스마트 혁명을 이끌어갈 가상재화 시장이 활성화 되려면 해당 산업에 대한 육성정책과 함께 규제완화가 동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중견기업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애로 사항이나 고충을 말할 곳이 없었습니다. 중견기업육성지원센터는 이런 중견기업들을 위한 사랑방 역할을 할 것입니다.”
조영희 중견기업육성지원센터장이 센터의 역할을 이같이 설명했다. 그동안 창구가 없어 활발하지 못했던 중견기업들의 의견 수렴과 지원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미다.
중견기업육성지원센터는 지난 15일 한국산업기술
“중견기업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애로사항이나 고충들을 말할 곳이 없었습니다. 중견기업육성지원센터는 이런 중견기업들을 위한 사랑방 역할을 할 것입니다.”
‘중견기업의 사랑방’. 조영희 중견기업육성지원센터장이 센터의 역할을 하나로 함축한 단어다. 그동안 창구가 부재해 활발하지 못했던 중견기업들의 의견 수렴과 지원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미다.
중견기업육성지원
지식경제부가 4일 2012년을 결산하며 제6회 ‘명품창출CEO포럼’을 개최, 정부 차원에선 처음으로 우수 기업, 유공자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장관표창 단체부문은 젠한국과 블랙야크가, 개인부문은 장수돌침대 최창환 대표와 모든넷 신순회 대표가 수상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선 젠한국을 국내 기업 명품화 사례로 선정, 회원사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게 했다.
지식경제부가 29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조석 제2차관, 오영호 코트라(KOTRA) 사장, 백운찬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및 리처드 힐(Richard Hill)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외국인투자기업 CEO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는 외국인투자기업의 증액투자 유치가 필요한 상
DGB금융그룹(회장 하춘수)이 지난 15일 산학연구원(이사장 최용호)과 공동으로 인터불고호텔에서 제15회 대구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자리에서 김송호 홍진씨엔텍 대표이사는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자’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송호 대표는 “고객중심·차별화·인간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25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불공정거래관행 문제와 관련, “재벌그룹의 근본적인 구조개혁, 지배구조가 바뀌어야 하는데 새누리당의 접근방법은 잘못됐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CEO포럼 초청강연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불공정거래관행은 저희가 이미
KT는 11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300여 명의 IT업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대한 경기침체와 한국의 변화’를 주제로 제17차 IT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강연을 맡은 타일러 코웬(Tyler Cowen) 미국 조지메이슨대 교수는 세계적인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한국도 심각한 타격을 받겠지만 미래 성장산업을 통해 이를
세계 최고 명품창출에 뜻을 같이 하는 기업 CEO들과 품질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9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 따르면 이 날 ‘제5회 명품창출 CEO포럼’이 100개 기업 CEO와 품질전문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명품창출 CEO포럼은 지난 2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회가 개최됐다. 이번 5회 포럼에
유통업계 총수들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해외 출장에 나선다. 오는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형 유통업체들의 영업 행태와 사업 확장에 의한 골목상권 침해를 다루기 위해 유통업계 총수들을 대거 증인으로 채택한 상황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정무위 국감에 불참을 통보했으며 이날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현재 중
이석채 KT회장이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여성 CEO포럼’에 강연자로 나서 “여성 고위직 늘리려면 스마트워킹 제도가 확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최근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활발히 되고 있지만 출산과 육아 등의 문제로 고위직에 오르기 어려움이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 회장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DGB 금융지주와 포항상공회의소는 31일 오전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제12회 포항 CEO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항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지역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조찬 포럼에는 박승호 포항시장, 대구은행 이천기 부행장, 포상항공회의소 최병곤 회장 등 지역기관단체장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세계화 전략연구소 이영권 소장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
생존을 위한 기업의 몸부림은 단순히 도마뱀 꼬리 자르기 식이 아니다. 적자 계열사나 비주력 계열사를 정리하는 수준을 넘어 몸통 격인 주력 계열사 매각까지 불사하고 있다. 생존을 목적으로 아예 그룹의 체질을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되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성장성 정체 등으로 자금사정이 악화되면서 기업들이 ‘본업 수성’보다는 ‘미래 성장’에 전략의 초
IT업계 CEO들이 열공에 빠졌다. 불확실한 미래와 급변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IT업계 CEO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포럼이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강연의 내용도 IT에 국한되지 않고 국내 산업 전반의 트렌드 등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지난달 25일 KT가 주최한 ‘IT CEO 포럼’에는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트렌드
기업내 여성인력 활용과 여성 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여성 경제인을 대상으로 여성 리더 워크숍이 열린다.
여성가족부는 9일 오후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함께 ‘여성 경제인 리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워크숍 주제는‘SNS 시대 여성의 소통 리더십’이며 국내·외 여성 경제인 45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