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39)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3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닮아가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나와 그의 예비 신랑이자 전 농구선수 김태술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화보 속에서 두 사람은 턱시도에 웨딩드레스는 물론, 한복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선남선녀의 모습을 뽐
-30여 개국 참여, 장·차관급 고위급 인사들 ‘초연결 도시’비전 공유-자율주행 및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연, ITS 선진 기술 전시 등 한자리에-호수 위 드론아트쇼, 한복·플리마켓·먹거리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 ‘풍성’
우리의 일상에는 이미 지능형교통체계(ITS)가 스며들어 있다. 버스 도착 예정 시간을 미리 확인한 뒤 정류장으로 출발하고, 내비게이션은
가수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채널 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새신랑, 새신부답게 한복을 입고 시장을 찾은 박현호와 은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박현호의 어머니의 선물을 사기 위해 시장으로 향했다. 장을 본 뒤 분식으로 허기를 달래던 은가은은 “나 원래 튀김 안
한일 관계가 이번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더 나은 1000년을 이어나갈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하나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일을 꼭 만들어줘야 한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일본 오사카항에서 열린 조선통신사선 오사카 입항식에서 축사를 통해 "조선통신사 배 복원으로 항해의 길을 연 것처럼 한국과 일본의 미래에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
씨앤블루 정용화 등 K드라마 메들리 공연 선보여사카구치 켄타로,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문화체육관광부가 13일 '2025 오사카·간사이 세계 엑스포'에서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이날 유인촌 장관은 행사 현장을 찾아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등 양국 간 문화 교류를 응원할 예정이다.
조선통신사 입항식과 행렬 재
수원시가 화성행궁에서 5월 3일부터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2025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 花談’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아름다운 화성행궁의 정취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화성행궁을 달빛의 초대, 달빛마루, 놀이마당, 꽃빛화원, 정원 산책, 태평성대 등 6개의 테마 공간으
‘펀시티’ 서울의 특별한 봄을 즐길 시간이 돌아왔다. ‘K-컬처’ 중심지 서울의 매력을 가득 담은 ‘서울스프링페스타’가 개막한다.
23일 서울시는 대표적 봄 축제 ‘서울스프링페스타’가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덕수궁길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메이크 원더스(Make Wonders)’로, ‘3빅쇼
‘서울패션로드@정동’ 2일 오후 4, 7시 개최전통한복에 현대적 감각 더한 新 한복 공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덕수궁길이 한복 패션쇼 런웨이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도심 속 일상 공간을 런웨이로 탄바꿈시키는 ‘서울패션로드’ 3번째 무대인 ‘2025 서울패션로드@정동’을 내달 2일 정동 덕수궁길(대한문~원형로터리 분수 구간)에서 개최한다고 20일
한국동서발전이 지역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한국동서발전은 16일 울산 장애인총연합회에서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소속 합창단인 ‘소나무합창단’에 공연용 무대의상을 제작·전달했다.
이번에 지원한 의상은 드레스, 한복, 연미복, 단체 티셔츠 등 합창단의 정기 연주회 및 외부공연, 합창대회 참가 시 활용된다.
소
배우 박보검이 '2025 한복웨이브' 사업의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선정됐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전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배우 박보검 씨와 협업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과거에는 김태리, 수지, 김연아 등을 모델로 해 여성 한복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폭싹속았수다'에서 아이유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박보
10월 13일까지 6개월간 개최…120만 명 방문 예상'With Hearts(마음을 모아)' 주제로 3개 전시관 구성
정부가 '2025 오사카 엑스포'에 한국관을 열고 한국의 진심(眞心) 알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코트라)는 오사카 엑스포 개막에 맞춰 13일 '2025 한국관 개관식'을 열고 184일간의 전시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울 곳곳이 봄꽃으로 물든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봄꽃 테마 3가지를 소개했다.
도심 속 한적하게 봄꽃을 즐기고 싶다면 양재천과 도림천을 추천한다. 2호선 도림천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길 양쪽으로 가득 피어있는 벚꽃길을 마주할 수 있다. 도심 속 번잡함을 피해 하천을 따라 난 벚꽃길은 꽃 터널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
방문객 흥미 유발해 비수도권 여행에 관심 유도 전국 260여 개 부스, 120개 기관 및 업체 참여27일부터 30일까지 강남구 세텍(SETEC)서 개최
“자, 지금부터 이벤트 시작됩니다. 전남 함평군의 관광지 8곳 중 원하는 2곳을 골라주세요. 회전판을 돌려서 선택한 곳이 나오는 선착순 10분께 쌀을 선물로 드려요.”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
문화체육관광부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일본 도쿄에 있는 주일한국문화원에서 한일 전통문화 교류 행사 '전통의 손길, 오늘의 만남'을 개최한다.
18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의 전통문화를 아우르며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의 전통 종이, 식문화, 의복, 전통 놀이 등
집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깊이 있게 다뤄보자는 취지로 마련한 코너입니다. '왁자집껄'에서는 스타의 집, 부동산 트렌드, 시장 동향, 재미있는 일화 등 실용적이고 유익한 팁까지 집과 관련된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왁자지껄하게!
훈훈한 외모와 따뜻한 성품, 탄탄한 연기력까지 모두 갖춘 배우 박보검. 그는 데뷔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대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달 24일부터 14일간 경주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에서 64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꾸려 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5한(한복, 한식, 한지, 한옥, 다례) 체험을 돕고 전통악기와 청사초롱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한복 디자이너 故 김리을(본명 김종원)을 추모했다.
12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을아 뭐가 그리 많이 힘들었냐”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참담함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 만나러 갈게. 네가 더 빛날 수 있고 행복한 곳에선 늘 웃으며 지냈으면 좋겠다. RIP”라며 고인을 추억했다.
앞서 지난 11일 한복 디자이너 김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4대궁·종묘 방문객 역대 최다한복 착용 관람객도 급증…전통문화 체험 인기 상승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람객 2500만명…K관광 위상↑
지난해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궁과 종묘를 방문한 관람객이 1300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관람객은 처음으로 300만 명을 넘어서며 4대궁·종묘 관람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1일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여전한 인기를 뽐냈다.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심멎주의. 오빠 따라 유퀴즈 입성한 귀염뽀짝 꽃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한복을 입은 구성환과 머리에 리본을 단 귀여운 꽃분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꽃분이는 조세호의 품에서도 편안하게 휴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