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가 없는 선수를 위해 예선을 통해 본선진출기회를 주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리원리조트 여자오픈207 예선에서 이수민3 등 15명이 진출권을 획득했다.
5일 강원 정선의 하이원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이날 프로 77명, 아마추어 5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뤄 이수민3과 권지람이 5언더파 67타를 쳐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아
이정현(초등부), 김민주(중등부), 조아연(고등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삼천리 꿈나무 대회에서 각각 우승했다.
국가상비군 조아연은 9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9언더파 207타를 쳐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조아연은 아마추어 신분으로 지난주 열린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출전해 공동 9위를, 2
▲김지현2(26·롯데)가 스폰서대회에서 데뷔 4년만에 우승...14언더파 통산 3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
▲4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89야드)▲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최종일 성적
장하나(25·BC카드)가 국내 복귀전을 갖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이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89야드)에서 개막한다.
관심사는 장하나의 우승과 지난 4월 롯데스카이힐 부여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예선전에서 출전 티켓을 따낸 프로 16명, 아마추어 3명 등 총 19명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130만 달러)
▲26~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트래비스 포인테 컨트리클럽(파72·6734야드)
▲JTBC골프, 29일 오전 3시45분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리디아 고(뉴질랜드) 불참 ▲사진=LPGA
◇3라운드 성적
1.펑샨샨(중국) -15 201타
2.리젯 살라스(미국
보다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위해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는 퀄리파잉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의 예선 진출자가 결정됐다.
프로 16명, 아마추어 3명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12년 제2회 대회 때부터 퀄리파잉을 실시해왔다. 2014년부터 프로16명, 아마추어 3명등 총19명으로 출전권을 대폭 확대했다.
시즌 6승은 달성했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최종일 핀을 보고 바로 때리며 스코어 줄이기에 나섰던 박성현(23·넵스)은 퍼팅이 홀 근처에 머물며 몰아치기 타수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전날 2위와 4타차로 앞선 박성현은 사실 우승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장타력을 앞세워 ‘남다른 골프’를 하고 있는 박성현의 기량과 컨디션으로 보아 우승외에 몇 타로
우승과 시즌 6승은 달성했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최종일 핀을 보고 바로 때리며 스코어 줄이기에 나섰던 박성현(23·넵스)은 퍼팅이 홀 근처에 머물며 몰아치기 타수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전날 2위와 4타차로 앞선 박성현은 사실 우승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장타력을 앞세워 ‘남다른 골프’를 하고 있는 박성현의 기량과 컨디션으로 보아 우승외에
“대회를 열고, 많은 선수를 후원하는 것은 기업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을 사실 어느 누구보다 잘 알지요. 하지만 그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되죠. 골프전문기업이 골프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어디서 그런 두둑한 배짱이 나왔을까.
한국골프용품업체 최초로 미국 본토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를 연 볼빅 문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대전지역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골프 꿈나무 육성에 나섰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달 30일 유성컨트리클럽에서 지역 초중고 골프 꿈나무를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영찬 이사장은 초등부 우승자 조아연(전민초6), 배용준(전민초6) 학생, 중등부 우승자 윤민경(대전체중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