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200여 명이 승진·이동한 '2017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준법감시인에는 김주원 본부장을 선임했다.
김주원 준법감시인은 여신심사부장, 여신기획부장을 거쳐 2014년 7월부터 준법감시인을 역임한 여신제도 및 내부통제 분야 전문가다. 오는 7월 15일부터 2년간 내부통제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김도진 은행장은
수백억원 대 사기ㆍ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경매 전문가’ 이상종(59) 전 서울레저그룹회장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유남근 부장판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상종(58) 전 서울레저그룹회장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전 회장이 2008년 10월부터 6년 간
◆오전 10시 '이태원 살인사건' 아더 패터슨 9차 공판
◆오전 11시 '포스코 비리' 정동화 전 포스코 부회장 2차 공판 준비기일
◆오후 2시 '동양 사태' 동양증권 피해자 111명 손배소 4차 변론기일
◆오후 2시 '경매 사기' 이상종 전 서울레저그룹 회장 14차 공판
‘독고탁’을 그려낸 만화가 이상무(본명 박노철) 작가가 작업 중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70세.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상무 화백은 전날 작업 중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숨졌다.
1946년 김천에서 태어난 이 작가는 1963년 고교 재학시절, 대구 ‘영남일보’의 어린이 지면에 주 1회 네칸 만화를 연재했으며, 이듬해 상경해 박기정, 기준
야구만화 '독고탁' 시리즈로 유명한 이상무(본명 박노철) 화백이 3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이상무 화백은 이날 오전 작업실에서 작품을 그리다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1946년 8월15일 경북 김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5년 '노미호와 주리혜'로 등단했다.
하지만 이에 앞서 이 화백은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63년 대구 '영남일보
'경매 전문가'와 100억대 사기 벌인 공범 기소
경매 전문가인 이상종(57) 전 서울레저그룹 회장과 함께 100억원 대 사기행각을 벌인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검사 조종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추모(59)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추씨는 경매로 나온 부동산에 투자해 큰 수익을
이수그룹은 12일 부사장급 1명을 포함한 총 15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이수엑사보드의 대표이사인 신원철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이수화학 장세덕 상무를 포함한 4명이 전무 승진자 명단에 올랐다.
신 부사장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이수페타시스 기술·생산부문 임원을 거쳐 2005년 12월부터 이수엑사보드를 이끌어 왔다.
인천광역시 주안역에 짓고 있는 한 복합쇼핑몰 시행사가 무려 450여명의 계약자와 이중 분양계약을 하고 각 분양 점포에 근저당을 설정한 뒤 강제 경매를 시도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현재 드러난 피해액만 무려 600억여원에 이르는 등 피해가 점차 커질 것으로 보인다.
17일 검찰과 '아이하니 분양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등에 따
한국신용평가정보는 중국의 대표적인 신용정보회사인 Sinotrust Business Risk Management.Ltd(이하 Sinotrust)와 21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중국 북경 Sinotrust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사는 중국 NPL(Non-performing loan, 부실채권) 투자자에 대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