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산악인 합동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故 김창호 대장과 유영직·이재훈·임일진 대원, 정준모 한국산악회 이사의 영정 앞에 문재인 대통령의 조화가 놓여 있다. 이들의 합동 영결식은 오는 19일 오후 2시에 거행된다. 오승현 기자 story@
17일 오전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산악인 합동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 故 김창호 대장과 유영직·이재훈·임일진 대원, 정준모 한국산악회 이사의 영정이 놓여 있다. 이들의 합동 영결식은 오는 19일 오후 2시에 거행된다. 오승현 기자 story@
17일 오전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산악인 합동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 故 김창호 대장과 유영직·이재훈·임일진 대원, 정준모 한국산악회 이사의 영정이 놓여 있다. 이들의 합동 영결식은 오는 19일 오후 2시에 거행된다. 오승현 기자 story@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진도 팽목항에 마련됐던 분향소가 3일 철거된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영정 사진과 유품 등을 정리하고 분향소가 들어섰던 컨테이너와 주변 임시 숙소는 이달 말까지 철거를 끝내기로 했다.
팽목항 분향소 정리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4년 5개월, 분향소가 설치된
알파홀딩스가 총 43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일 알파홀딩스는 에스피엠씨를 상대로 14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 사채만기일은 2022년 9월4일이며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3%다. 에스피엠씨는 스마일게이트홀딩스의 100% 자회사이다.
또 아르테미스투자자문을 대상으로 10
한국석유관리원은 21~22일(현지시간)까지 현지 코스타리카 정부 등 석유·에너지 분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형 석유품질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석유관리원과 코스타리카 공공서비스규제국(ARESEP)간 체결한 기술협약(MOU)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의 석유제품 품질유통 관리제도, 석유제품 품질
고(故) 박종철 열사의 아버지 박정기 씨가 28일 노환으로 별세한 가운데 빈소가 마련된 부산시민장례식장에는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특히 1987년 故 박종철 열사가 '고문에 의한 사망'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당시 최환 검사가 빈소를 조용히 다녀갔으며 박상기 법무부 장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등도 빈소를
고(故)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영결식이 27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국회장(葬)으로 엄수됐다. 영결식에는 동료 의원들과 각계 인사는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2000여 명이 모였다.
국회장 장의위원장인 문희상 국회의장은 영결사에서 "제가 왜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까"라며 "어떻게 하다가 이 자리에서 노회찬 의원님을 떠나보내는 영결사를 읽고
23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등진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인의 조문이 쉴 새 없이 이어졌다. 정치적으로 대립했던 반대 진영 정치인들도 빈소에서 눈물을 쏟으며 고인을 추모했다.
장례 이틀째인 24일에도 노 원내대표를 애도하는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포털 댓글조작 사건으로 수사받는 '드루킹' 측으로부터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다 투신해 숨진 故 노회찬 원내대표를 애도했다.
심상정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의 영원한 동지, 노회찬. 그가 홀로 길을 떠났습니다. 억장이 무너져내린 하루가 그렇게 갔습니다"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심상정 의원은 故 노회찬 원
포털사이트 댓글조작 사건으로 수사받는 '드루킹' 측으로부터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던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23일 투신해 숨졌다. 故 노회찬 원내대표는 "경공모(경제적 공진화 모임)로부터 4000만 원을 받았지만,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라며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신록이 우거진 요즘 독특한 생물지리학적 특징을 지닌 람사르 습지를 찾아 희귀 동식물을 만나며 자연의 위대함을 고스란히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람사르 습지는 연안 습지, 내륙 습지, 인공 습지로 나뉘며, 썰물 때 수심이 6m를 넘지 않는 바다 지역을 일컫는다. 식물군락과 생물들이 공존하는 생태계의 보고(寶庫)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국내 대표 람사르 습지
고 (故)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생전 사랑하던 숲과 나무가 있는 자연 속에서 영면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 인근 지역에 수목장으로 안장됐다. 곤지암에는 고인의 아호인 정답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뜻의 ‘화담(和談)’이 붙은 그가 생전 애정을 쏟았던 생태수목원 ‘화담숲’이 있다.
수목장은 화장된 골분(骨粉)을 지정된 나무뿌리 주위에 뿌리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