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21일 취임 후 처음으로 산하 공공기관장을 만난다.
해수부는 문성혁 장관이 21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5동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등 16개 공공기관장과 수협중앙회, 한국선급, 한국해운조합 등 3개 유관기관장이 참석해
전국 110개 국가어항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개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국가어항 개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국 110개 국가어항의 혁신전략과 중장기 개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건일 등 6개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2년간 수행하며 전체 용역비는 약 66억 원이다.
서울에서도 접근성이 좋은 인천은 다양한 볼거리, 쉴거리를 갖고 있다. 국내 닭강정의 성지로 알려진 신포국제시장부터 국내 최초의 해수 공원 송도센트럴파크, 해산물이 가득한 소래포구까지 다채로운 명소를 자랑한다.
신포국제시장은 19세기 말 푸성귀전에서 비롯됐다. 일본인을 대상으로 배추와 무, 양파 등 각종 채소를 팔던 자리에 자연스레 시장이 형성됐다. 개
정부가 경기도 화성시 백미항 등 8개 항구를 어촌뉴딜300사업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앞으로 8개 항구는 어촌뉴딜300사업의 디자인 개선을 위한 시험대(테스트베드) 등 어촌뉴딜 브랜드로 육성한다.
해양수산부는 8일 경기도 화성시 백미항 등을 어촌뉴딜300사업의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2019년도 어촌뉴딜300사업
해양수산부가 올해 연말까지 2020년도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를 선정해 발표하기로 했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이다.
15일 해수부에 따르면 2020년에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참여형 사업계획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총 70개소 이상의 대상지를 선정할 계
지역발전을 위해 다부처·다년도 단위로 사업을 추진하는 11개 시범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의 2019년 공모 결과 11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는 지역 주도로 발굴한 사업계획에 대해 중앙과 지자체간 수평적 협의·조정 과정을 거쳐 협약을 체결하면 장기
앞으로 귀어귀촌 교육을 집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8일부터 귀어귀촌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귀어귀촌 교육은 귀어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어업기술 및 경영능력에 대해 교육하는 이론 과정이다.
현재 귀어귀촌 교육은 5일 과정의 종합교육(연 6회)과 1일 과정의 주말교육(연 8회)이 운영되고
해양수산부는 경상대학교와 충남 수산자원연구소,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에 이어 네 번째 귀어학교로 ‘강릉원주대학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귀어학교는 귀어를 희망하거나 어촌에 정착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어촌에 체류하면서 어선어업‧양식어업 등에 대해 현장중심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이번에 선정된 귀어학교는 강릉원주대학교 해양
귀어귀촌이 어려울 때는 ‘귀어닥터‘가 찾아간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14일부터 안정적인 귀어귀촌을 위해 귀어닥터를 통한 전문가 자문 서비스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귀어닥터 서비스는 어업‧양식기술, 유통, 홍보‧마케팅, 토지‧주택, 금융, 경영관리, 행정처리, 관광‧서비스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귀어닥터가 초
인천광역시 옹진군 진두항, 전북 군산시 개야도항, 전남 고흥군 오천항과 신안군 송도항, 경남 거제시 장목항이 국가어항으로 신규 지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인천 진두항, 전북 개야도항, 전남 오천항·송도항, 경남 장목항을 국가어항으로 신규 지정하고 이달 26일 관보에 게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국가어항들은 어선 정박 등 전통적인 수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 동양실리콘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벽에 붙은 어항, 장난감, 냄비 등을 살펴보고 있다. 벨기에 수달(SOUDAL)사의 초강력 접착제 ‘픽스올(FiX ALL)’ 은 접착제와 실란트의 장점을 결합한 고중량을 견디는 초강력 접착제로써 모든 종류의 표면과 재질에 사용 가능하며 무엇이든 손쉽게 붙일 수
해양수산부는 ‘어촌뉴딜 30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하게 될 자문단을 구성하고 21일 발대식 및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 자문단은 권역별 총괄 조정가와 내·외부 전문가 등 총 135명으로 구성되며, 사업 간 균형과 책임감 있는 사업관리를 위해 8대 권역(경기‧인천, 충남, 경남, 강원‧경북, 전남 동부, 전남 서부,
수산업이 단순 생산지원형에서 자원관리형으로 전면 개편된다. 또 대기업 참여를 허용해 스마트양식을 확대하고 수산기업 창업과 투자를 확대해 우수 강소기업을 육성한다. 유통도 혁신해 수산물 유통비용을 크게 낮추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수산업 매출 100조 원, 어가소득 8000만 원, 일자리 4만 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13일 정부서
해양수산부가 설 명절을 대비해 14일부터 25일까지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항만·어항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건설현장의 하도급대금 및 근로자 임금 체불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설 명절에 29만3000명(열평균 4만2000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현장점검은 해수부와 지방해양수산청, 지자체, 항만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10일 충남 천수만의 저수온 대응 현장을 점검하고 서산 중왕항에 들러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한다.
9일 해수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10일 오전 11시에 지난 7일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천수만 해역의 해상 가두리를 찾아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과 지자체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