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과 도청 등이 이전하는 신도시와 지방 혁신도시가 하반기 분양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 내 공공기관이 이전될 경우 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교통 여건 개선 등 호재가 많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인구유입으로 투자가치가 높은 편이다.
특히 부동산 침체기에도 땅값이 큰 폭으로 오르는 등 나홀로 활황을 맞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일 관련업
한국토지신탁이 경북 영주시 가흥동 일대에서 ‘영주가흥 코아루 노블’(조감도)을 이달 중 분양한다.
영주 신시가지로 조성되는 가흥택지지구 내에 위치한 단지로, 지상15~20층 6개동 전용 74~84㎡ 총 277가구 규모다.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에 4베이 구조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가흥택지지구는 89만여㎡ 규모로 단독주택 431
홈플러스 안동점과 안동시는 사회적 기업 입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의 상생협약은 지자체와 대형 유통업체가 전통 재래시장 및 중소 영세 상인간 상생을 위한 협약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 MOU는 상생을 위한 노력에서 한발 더 나아가 변화하는 사회적 환경에 맞춰 사회적 기업의 성장까지 도모하는 새로운 개념의 상생협약
진흥기업과 효성이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732-7번지 일대에서 선보인 ‘옥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평균 3.15대 1로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옥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이달 지난 22일 3순위 청약을 마감한 결과, 총 395세대 중 특별공급 17세대를 제외한 378세대 모집에 총 1191건이 접수돼 금융결제원 기준 평균 3.15대 1의 청약경
GS건설과 한국담배인삼공사(KT&G)는 오는 16일 경상북도 안동시 당북동 393-15번지에서 ‘안동센트럴자이’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개장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안동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 총 11개동 952세대로 전용면적 65~120㎡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전용 65㎡ 178세대 △전용 84㎡ 718세대 △전용 10
SK그룹이 2일 안동민속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와 고택 및 전통마을 사회적기업 설립 추진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그룹은 문광부 등과 함께 고택 및 전통마을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기업 설립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고택문화재는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지정, 보호되고 있는 전통가옥을 뜻한다. 하지만 소유주의
경북 안동에서 260년된 남자 미라가 발견됐다.
안동시는 6일 경북 안동 정하동 고성이씨 문중 묘를 이장하던 과정에서 260년 된 미라가 발견됐다고 7일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미라는 조선 영조 때 병조정랑을 지낸 팔회당(八懷堂) 이시항(李時沆ㆍ1690~1749)으로 추정된다.
미라는 두께 약 45cm의 조개껍질과 회장석으로 둘러싸여
제19대 4·11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경북 15개 지역구에 62명의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다음은 등록자 명단이다.
◇포항시북구
△이병석(59·새·국회의원) △유성찬(46·통·전 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최기복(55·무·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 위원)
◇포항시남구·울릉군
△김형태(59·새·전 KBS 국장) △허대만(42·민·㈜SG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을 나타낸 소가 발견돼 농장주가 관계당국에 신고했다.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서는 3일 이 소에 대한 정밀검사를 위해 시료채취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북도는 “안동 서후면 소재 모 농장에서 기르는 한우 중 1마리가 식욕부진과 침흘림, 경련 등의 증상을 보여 오전 농장주가 안동시에 구제역 의심가축으로
“학교 물 마시기가 불안 합니다”
구제역 매몰지가 학교에서 불과 80m 떨어진 경북 안동시에 있는 안동영명학교 관계자는 "구제역 매몰지가 인근에 있어 식수로 사용하기가 불안하다"고 말했다.
구제역 침물수로 인한 2차 오염이 우려되는 가운데 학교 주변 매몰지의 식수원 오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2일 개학을 앞두고 있어 지하수를 식수로
SK케미칼이 24일 안동시와 백신단지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추진하는 '인플루엔자 등 백신원료 맞춤형 생산지원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SK케미칼은 2013년까지 경북 바이오 산업단지에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받아 연간1억 4000만 도즈 규모로 차세대 기술인 세포 배양방식을 활용한 예방백신생산단지인 SK케
구제역의 첫 발생지인 경북 안동에서 25일 오전부터 한우를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이 일제히 시작됐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애초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하려던 백신접종은 영하 15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 때문에 1시간 늦은 오전 10시부터 본격 실시됐다.
안동에서는 총 22개 팀 88명의 방역요원이 투입돼 오후 늦게까지 시 전역에서 접종을 했다.
경북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경기북부와 강원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오는 25일 예방접종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구제역은 경기도 김포시와 강화군, 강원도 횡성에서 잇따라 추가로 발생, 더욱 기세를 떨치고 있어 예방접종으로 기세가 누그러질 지 초미의 관심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4일 성탄절 오후부터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은
방역당국이 경북 안동·예천, 경기 파주·고양·연천지역에서 구제역 예방 접종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23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오염이 심각한 5개 시군에 대해 제한적인 예방접종을 하기로 결론을 내렸다.
오염이 심각한 안동시의 경우 시전체 지역을, 나머지 예천·파주·고양·연천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km이내 소 13만3000여마리를 대상으로 링
구제역 ‘청정지역’인 강원도에서 평창과 화천에 이어 춘천과 원주에서도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국이 구제역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춘천 지역은 지난 21일 경춘선 복선 전철이 개통되면서 인파가 몰리고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전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23일 농림수산식품부는 강원 춘천시 남
구제역이 결국은 경기도로까지 확산됐다. 이에 따라 구제역이 전국으로 퍼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경북 안동발 구제역이 방역망을 뚫고 경기도에서도 발생했다. 지난 4일 구제역이 발생한 예천에서도 또다시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와 농림수산식품부는 허술한 방역체계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농식품부는 지난 14일 경기 양주시 남
안동발 구제역이 확산 추세를 보이며 한우 농가들을 초비상 상태로 만든 가운데 전라북도 익산에서 조류인플루엔자(A1)가 발생,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8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익산시 춘포면 만경강에서 AI검사를 위해 포획한 야생 청둥오리 39수 중 1수에게서 고병원성 조류독감 검출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조류독감이 검출된 만경강 지점을 중심
“한우 생산기반이 완전히 무너졌어요. 방역을 해도 구제역은 계속 확산되고, 이웃 간 쌓였던 정도 사라져 서로 손가락질 하고…. 동네 꼴이 말이 아니에요.”
구제역으로 가축 매몰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경북 안동시 서후면 대두서리 등 구제역 발생 마을 주민들은 지난 5일 한 마디로 패닉상태였다. 방역당국의 방역활동에도 구제역 발생 구간이 확대되면서 주민들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추가로 3건이 신고돼 방역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농림수산식품부는 3일 오후 안동시의 한우와 돼지가 침흘림, 사료섭취감소 등의 증세를 보여 구제역 검사중이라고 밝혔다.
신고 농장은 풍산면 회곡리 돼지 농장 한 곳과 북후면 물한리, 북후면 장기리 한우 농장 두 곳이다.
화곡리 농장은 지난달 28일 구제역이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29일과 30일 경북 안동시에서 돼지와 한우의 구제역 의심축이 양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구제역 초기 진압을 위한 긴급 광역지원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조치는 구제역이 한번도 발생하지 않아 대응 경험이 없는 경상북도 내륙지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광역단위의 긴급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