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제약바이오산업계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과감한 연구개발과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4년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은 의미 있는 성과로 산업의 저력을 증명했다. 주춤했던 의약품 수출은 다시 고성장세로 돌아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우리 손으로 직접 개
숄츠 총리 “독일 국민이 결정…소셜미디어 소유자에 달린 것 아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을 “반민주적 폭군”이라고 비난했다.
31일(현지시간) 독일 도이치벨레(DW)에 따르면 테슬라 CEO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서 “슈타인마이어는 반민주적 폭군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라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우리는 위기 속에 보여준 위대한 연대, 하나 된 국민의 의지로 다시 일어설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1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 앞의 비극과 고난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면서 시민들을 향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묵은 한해의 어려움을 딛고 기쁨과 설
환경장관 신년사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1일 "기후대응 컨트롤타워로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범정부 기후대책을 새롭게 짜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기후변화는 안전, 산업, 물가 등 사회·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범정부 차원의 민생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올해는 환경처에서 환경부로 승격된 지 31년이 되는 해"라며
1월 의원 특별방문단 주요국 방문APEC 정상회의 적극 지원
우원식 국회의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국회는 재정 당국과 긴밀히 협의하며 적시 추경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 의장은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올해 본예산의 조기 집행과 함께 신속하게 추경을 편성해 얼어붙은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일 "올해 설 명절에 국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사과·한우 등 성수품 공급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리고,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 장관은 이날 신년사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들이 먹거리 걱정을 하지 않도록, 먹거리 민생 안정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항공, 도로, 철도, 건설 등 모든 분야의 안전 체계를 전반적으로 혁신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 장관은 31일 국토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신년사에서 "기본이 다시 자리 잡아야 한다"며 "유비무환의 자세로 모든 정책과 업무를 안전에서 출발하자"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수습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어려운 민생을 꼼꼼히 챙기고, 국제 정세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우리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을 대단히 어렵기만 하다. 국제정세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울 만큼 급변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계속된 정치적 혼란은 민생과 경제를 위기로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내년 '국제협력은행'의 역할을 본격화해 공급망 재편 대응과 수출시장 다변화 과제를 수행하겠다고 31일 말했다.
이날 윤 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정책금융 성과를 선보이는 한 해를 열어가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25년 대외환경이 말 그대로 시계 제로인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윤 행장은 "당
"전략적 통상 정책으로 한국 경제 신뢰 회복""수출과 외국인 투자 확대에 총력""체코 원전 최종계약 체결·동해 심해가스전 성과 위해 최선"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1일 "실물 경제를 지키는 선봉장으로서 비상한 각오로 흔들림 없이 산업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우리 경제는 거대한 불확실성에 직면할 것으로 예
저출산·고령화·소비자 음주문화 변화 등으로 미래 불확실성↑비용절감·수익성 극대화 등 회사 생존에 중요한 역할해외 시장은 새로운 기회…매출 확대 필요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은 31일 회사 내부망에 올린 신년사를 통해 “도전과 변화의 2025년 새해가 밝았다”며 “변화의 노력으로 불확실한 상황에 대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 회장은 “저출산·고령화·소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이 금융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주택금융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31일 말했다.
이날 김 사장은 신년사에서 "저출생·고령화, 기후변화, 저성장 등에 대응한 혁신적인 주택금융 상품 개발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사장은 금리와 환율 등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짚었다. 그는
崔권한대행 신년사"국방, 외교, 경제, 사회 등 국정운영 전력""대외신인도 최우선 관리…트럼프 정부 대비 만전""각종 예산 연초부터 신속 집행…내수 살리겠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우리 경제의 탄탄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민생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신
권오갑 HD현대 회장이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 준비에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경제안보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위기 극복과 혁신의 DNA는 어디에도 없는 대한민국 무역의 성장 동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에는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를 중심으로 주요국의 보
“소상공인연합회가 위기 극복의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회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뿌리가 튼튼해야 가지가 무성하다’는 근고지영(根固枝榮)의 자세로, 무너진 기초를 다시 쌓아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회장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자 고용의 원천인 소상공인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 기업, 국민, 모든 경제 주체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직원들에게 2025년을 준비하는 비상한 각오와 함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오 장관은 정치적 불확실성과 대내외 경제 위기 속에서도 중기부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오 장관은 이날 연말 메시지를 통해 “우선 12월 29일 오전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해 많은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점검직원 모두 인공지능(AI) 기반의 멀티리스크 전문가가 돼 안전점검 고도화 업무는 더욱 지속 발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더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31일 강 이사장은 "글로벌 위험관리 선도기관에 걸맞은 종합위험관리 역량을 시급히 확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주요 전략으로 △딥러닝 기반
글로벌 진출과 내수시장 다변화 대응신산업 진출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전망
2025년을 앞둔 중소·벤처업계가 글로벌 시장 진출과 내수 경기 회복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경제 불확실성과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생존 전략과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31일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신년사에서 “경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가 기관은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올바로 사용해야 하고 월권이나 남용으로 국민에 대한 봉사와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3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해 우리나라는 격심한 정치적 갈등을 겪었고, 연말 계엄과 탄핵 사태로 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다”면서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헌재에 접수된 사회적 관심 사건들에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문 권한대행은 3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권한대행은 “헌재는 헌법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로서 설계됐다”며 “수많은 민주주의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룬 국민 여러분을 지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