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수험생 다문화가족 자녀와 학부모를 위한 ‘대학입시 설명회’를 10월 25일 서울시청 지하 2층 시민청에서 첫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설명회는 tbs 교통방송 ‘기적의 TV 상담 받고 대학가자’ 프로그램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입시전문가가 특별강의 형식으로 오전11시부터 90분간 진행한다.
대입전형 중 고른기회전형으로 대표되는 다문화가족 맞춤형
‘놀이’를 이용한 관객 참여형 미디어작품이 시민청에 전시된다.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은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청 내 복합문화공간 시민청에서 서울 상상력발전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놀이의 진화’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상상력발전소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융·복합 문화콘텐츠센터 건립을 위한 시범 사업으로, 예술의 상상력과 기
서울의 대표 거리예술축제 ‘하이서울페스티벌2014’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서울·광화문·청계광장과 세종대로, 청계천로, 덕수궁길, 시민청, 서촌 일대에서 펼쳐진다고 서울시가 23일 밝혔다.
‘길에서 놀자’란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하이서울페스티벌에선 개막공연 ‘나비! 돌아오다’를 시작으로 프랑스, 호주 등 6개국 9개 해외단체와 43개
선유도, 선유도 공원, 작은 결혼식
스스로의 힘으로 치르는 ‘작은 결혼식’ 문화가 확산되며 서울시가 예식장으로 개방하는 공공청사를 늘릴 방침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시민청과 서소문별관 후생동, 서울연구원, 서울시 인재개발원, 양재시민의 숲 등을 예식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시민청의 경우, 대관료가 6만6000원으로 저렴하고 전통
제9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시민청 태평홀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부터 3D 입체 인쇄까지 우리의 우수한 인쇄 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번 인쇄문화축제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재)서울인쇄센터와 서울특별시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다.
서울 시민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광장과 서울시청에서 '2014년 베이비부머 일자리플러스 엑스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생명 등 대기업을 포함한 200여 개 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1500여 명의 베이비부머를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기업과 구직자를 이어주는 '일자리 광장', 취·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교육정보 광장',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30일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2014 Focus on Your World’ 환경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1%나눔재단이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아름다운 지구(Beautiful Planet) △절망 속의 희망(Small Hope) △2014 세계 환경의 날 슬로건(Raise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도서관에서 ‘장하준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학 이야기’ 강연회를 펼친다.
‘장하준 교수가 들려주는 경제학 이야기’는 30여 년간 유일한 경제학적 진리로 군림하면서도 금융 위기에 아무 해법도 내놓지 못하는 신고전주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경제학적 접근법을 쉽게 풀어 이야기하는 기회를 만들어 시민들
서울시는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를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여성과 구인업체의 ‘만남의 장’이라고 설명하며 기존의 취업박람회와 달리 결혼이민여성을 위해 특화된 맞춤형 취업박람회라는 점에서 결혼이민여성의 실질적인 취업연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직장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토론회’를 2일 오후3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은수미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 권미경 시의원, 관련기관인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함께 참석한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상담사례를 통해 본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제도의 현실과 사례에서 나타난 제
서울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시청과 청계광장 등에서 ‘함께라서 행복한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2014 서울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사회적경제의 정의와 가치,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의 개념과 설립·인증요건, 서울시 지원정책과 사례가 소개된다.
2일 오후 2시 시민
서울시는 시 홍보대사 5인의 연속 특강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공감 한마당, 희망쇼’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쇼’는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3주 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30분 서울시청 시민청 내 활짝라운지에서 열린다.
첫 강연은 방송인 김미화 홍보대사가 나서 ‘긍정의 힘으로 도전하라’를 주제로 고난과 역경을 헤치는 동력
하나은행은 브라질 월드컵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주한 브라질 대사관과 브라질 스트리트아트 전시회 ‘그래피티를 통해 보는 브라질 월드컵 개최도시’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적인 브라질 스트리트 아티스트 더스 작가와 레오데쎄오 작가는 지난 9일 부터 11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브라질의 자연의 미, 풍부한 동식물, 상징 건축물을 그래피
배우 정우성이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6월 20일은 유엔이 공식 지정한 세계 난민의 날로, 매해 전 세계적으로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행사가 열린다. 이와 관련해 3일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는 정우성을 포함한 유엔난민기구의 전세계 친선, 명예사절들이 2014년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4천만 난민, 보호대상자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공익영
서울시는 오는 30‧31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 지하 시민청에서 ‘제3회 서울 도시농업박람회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과 국내 주요 도시의 성공적인 도시농업 사례를 공유하고, 세계 도시농업 분야의 석학과 실천가들이 모여 ‘도시농업과 먹거리 혁명’을 주제로 논의한다.
개막일인 30일에는 서울시청 8층
6·4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기업들을 협박해 협찬을 받았다고 거센 공세를 펼쳤다.
정 후보는 22일 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해 “참여연대도 하시고, 아름다운 가게도 하셨는데, 이런 것을 동시에 하시면서 한쪽으로는 기업을 협박하시고, 한쪽으로는 협찬을 받기도 하셨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이 우선인 새로운 서울을 향해 전진하겠다”면서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인 박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출마선언식을 갖고 “제게 다시 4년의 기회를 주신다면 지난 2년 6개월 동안 미처 실현하지 못했던 일들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우선 박 시장은 지난 시정성과로
앞으로 서울시청 시민청 내부 길찾기가 쉬워진다.
서울시는 서울 시민청 내부 시설을 안내하고 길 찾기 서비스도 제공하는 3D 실내지도 기반 모바일 앱 ‘시민청 둘러보기’를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청에 처음 방문하는 시민들이 위치를 몰라 헤매는 등의 불편함이 있어 실내 길찾기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민청에는 지하
타요버스 모형이 서울시 시민청에 전시된다.
서울시는 15일부터 5월 말까지 시민청 내 도시갤러리(지하 1층)에서 꼬마버스 타요 모형(넓이1m×높이1.2m×길이1.5m)과 포토월(2.7m×2.7m)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또한 꼬마버스 타요의 4가지 모형(타요, 라니, 로기, 가니)을 색상별로 직접 만들어 보는 행사
서울시는 중소 녹색기업 임원진을 대상으로 ‘2014 서울형 녹색 R&BD(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최고위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고위과정은 다음 달 12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9시 40분 G밸리 기업시민청 창조홀에서 열린다.
강좌는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의 특강, 서울형 R&D(연구개발) 기술제안서 실습, 일대일 멘토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