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짓는 주거형 오피스텔 ‘수원 금호 리첸시아 퍼스티지’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2지구 B1-1블록과 B1-2블록 일대에 들어선다.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5층, 1단지(B1-1블록) 8개 동 전용면적 84㎡ 513실, 2단지(B1-2블록) 4개 동 전용면적 84㎡ 293실 등 총 806실이다.
단지는 가변형 벽체 설계로 가족 구성원이나 라이
정부가 중앙정부와 지자체 등을 포함한 전 공공부문이 에너지 사용량 10% 절감을 목표로 실내 평균온도를 17도로 제한하고, 실내 조명을 30% 이상 소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1차 비상경제차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에너지 절약 보완방안'을 보고 받고 이같이 밝혔다.
여전히 높은 에너지 수입가격
공공기관이 18일부터 에너지 다이어트에 나선다. 올겨울 에너지 위기가 불거지는 가운데, 민간까지 에너지 절약을 확대하기 위한 솔선수범 차원이다. 공공기관 근무자들은 개인 난방기 사용을 금지하고 조명을 자제하는 등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에 실행한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 에너지 다이어트 절감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에너지발(發) 복합 경제위기 상황이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다"며 "이제 우리도 전 국민적인 에너지 절약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대책'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추 부총리는 "최근 전 세계는 우크라이나 사태
마스턴투자운용이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에너지의 날’ 행사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에너지의 날’ 행사는 전국 220여 개 환경·소비자·여성단체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문 NGO 연대기구인 에너지시민연대(Korea NGO’s Energy Network)가 매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에
진에어는 22일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운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 19회를 맞이한 에너지의 날은 역대 최대 전력 소비량을 기록했던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2004년부터 에너지시민연대를 주축으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우선 진에어는 21일, 22일 양일간 국내선 전 노선 항공편 탑승객
쌍용건설은 경남 김해 일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를 분양 중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총 253가구 규모다. 공급 평형은 단일면적인 전용면적 84㎡형으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내외면 김해 시내를 오갈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선 가야대역이 가까워 부산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주요 도시와 기관들이 10분간 불을 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지정됐다. 매년 4월 22일 민간주도로 세계적인 기념행사라 열리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을 운영,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저녁 8시부터 10분간의 소등
KB금융그룹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그룹 차원의 소등행사를 실시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등행사 동참 SNS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4월 22일인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에 처음 제정됐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구의 날' 행사로는 매년 해당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한국토요타,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 참가렉서스·토요타 매장 1시간, 커넥트투 10분매장 이용 고객에 커피 쿠폰 제공 등 이벤트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에 전국 렉서스, 토요타 공식 딜러와 함께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2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국내
영원무역이 지난 26일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자 전등 끄기 실천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 2022’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환경운동 캠페인 활성화와 친환경 가치 제고를 위해 매년 캠페인에 참여해 오고 있는 영원무역은 올해 참여 사업장을 추가하면서 전사적으로 친환경 경영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어스아워‘ 캠페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6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2022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지구를 뜻하는 어스(Earth)와 시간을 의미하는 아워(Hour)를 합한 용어로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이다. 매년 3
수원 등 국내사업장 정문ㆍ주요 건물 소등이사회 내 ESG위원회 신설 등 ESG경영 실천
삼성전기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25일 수원 등 국내 사업장에서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2022 어스아워’(Earth Hour)에 참여한다.
‘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 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
GS리테일은 자사가 선발한 그린세이버들이 활동 1개월 만에 약 900kg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했다고 4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올해 1월 GS25, GS더프레시 등 경영주 및 스토어매니저를 중심으로 30명의 그린세이버를 모집했다. 선발된 그린세이버들은 각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4주에 걸쳐 실천하고,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지나가는 시민들이 옅은 황갈색을 띤 네모난 자동차를 신기한 듯 쳐다봤다. 네 바퀴를 굴리며 앞으로 나아가자 가던 길까지 멈췄다. 성인이 천천히 걷는 속도로 전진하는 네모난 자동차. 바로 '자율주행 순찰 로봇'이다. 일부 시민은 "로봇이네"라며 가까이 다가섰다.
로봇은 자동차를 축소해 놓은 모습으로 앞뒤 두 개씩
안녕하세요. 서울시 자율주행 순찰 로봇입니다. 어린이대공원 마감시간은 밤 10시까지입니다. 잠시 후 조명이 소등될 예정이며, 편의시설 운영도 종료됩니다. 안전하게 귀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과 송파구 탄천 둘레길에서 '자율주행 로봇'을 만날 수 있다. 로봇은 공원과 둘레길 곳곳을 순찰하며 위험상황을 체크하고 방역도 담당한다.
서울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직격탄을 맞고 있는 자영업들이 오는 6일부터 집단행동에 들어간다. 집단휴업이 아닌 점등시위 방식으로 영업의지를 표출하기로 했다. 다만 정부가 자신들의 목소리를 방역대책에 반영하지 않을 경우 더 강력한 단체행동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집단휴업 등의 조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자대위)는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자대위)가 영업제한과 방역패스 철폐, 온전한 손실보상을 요구하며 ‘점등 시위’와 거리 집회 등 집단행동에 나서겠다고 4일 밝혔다.
비대위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내고, 6일 밤 9시부터 점등 간판불과 업장 불을 켜 놓고 영업 의지를 표출하는 점등 시위를 하겠다고 밝혔다.
점등 시위는 2주 연장된 거리두기가 끝나는 14일까지 계속
일부 자영업자들이 정부의 방역지침과 비현실적인 피해보상에 대해 반발하는 의미로 간판불을 끈 채 저녁 영업을 하는 ‘소등 시위’를 진행했다.
27일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 7개 단체가 모인 ‘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코자총)’에 따르면 소등 시위는 이날부터 이틀간 저녁 5시부터 9시 사이에 진행된다.
시위에 참여한 사업주들은 자발적으로 참
업체당 100만 원의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27일, 오후 2시 기준 약 18만 개 업체가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차 지급 대상인 70만 개 업체 대비 25.8% 수준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22만4008개사가 지원금을 신청하고, 18만505개사가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지급액은 총 180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