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106회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가 사희의 도주 계획을 알아차렸다.
16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6회에서는 재복(임하룡 분)으로부터 10억원을 가로채려고 한 영인(사희 분)의 계획을 알아차린 주나(서은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나는 재복의 사무실을 찾아갔다가 재복이 영인의 사업계획서에 대해 비서와
청담동 스캔들 105회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이 김혜선의 악행을 알아채 분노했다.
15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5회에서는 간병인으로부터 복희(김혜선 분)의 실체를 전해 듣는 세란(유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란은 영인(사희 분)이 가짜 딸이란 것을 알아채고 복희를 함께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에 세란은 복희와
유지인이 최정윤이 자신의 친딸임을 의심하고 유전자 검사 의뢰를 지시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서는 최세란(유지인)이 친딸의 정체에 의구심을 품고 반효정(장씨)를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 최세란은 "복희(김혜선)가 가져온 검사지는 진짜다"라며 "강복희는 진짜 내딸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고 확신에 찬듯 장씨를 만나러 간다.
청담동 스캔들 104회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이 자신의 잘못 때문에 최정윤이 김혜선에 협박당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1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4회에서는 순정(이상숙 분)이 자신 때문에 복희(김혜선 분)에게 협박 당하는 현수(최정윤 분)의 상황을 알아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순정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 덕분
청담동 스캔들 104회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이 김혜선에 또다시 당했다.
1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4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가 현수(최정윤 분)의 약점을 이용해 협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수는 복희를 찾아와 “엄마 건들지 마요”라고 경고했고, 복희는 “엄마? 무슨 엄마? 우순정? 최세란?”이라며 비아냥거렸다
청담동 스캔들 104회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임성언이 파놓은 덫에 걸려들었다.
1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4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가 재니(임성언 분)에게 비서 일을 맡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박비서를 불러 돈 봉투를 건네면서 “그 동안 일한 거 생각해서 두둑히 넣었다”고 말했다. 박비서는 갑작스런 복
청담동 스캔들 103회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위기에 봉착했다.
11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3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의 복수에 가담한 재니(임성언 분)와 수호(강성민 분)에 속는 복희(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니는 복희의 사무실을 찾아가 “검찰 쪽으로 이중장부가 흘러간 경로를 알았다. 대복상사 이중장
청담동 스캔들 103회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최정윤에 복수했다.
11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3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가 복희(김혜선 분)에게 머리채를 잡아 뜯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현수가 순정(이상숙 분)을 차마 외면하지 못하는 점을 이용하기로 했다. 현수는 세란(유지인 분)에게 모든 것을 폭로하면
청담동 스캔들 103회
청담동 스캔들 임하룡이 사희의 사업계획서에 투자 의사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3회에서는 영인(사희 분)이 재복(임하룡 분)으로부터 10억원을 가로채기 위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인은 재복의 사무실을 찾아가 사업계획서를 건넸다. 재복은 사업계획서를
청담동 스캔들 103회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이 사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3회에서는 세란(유지인 분)이 영인(사희 분) 몰래 유전자 검사를 신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세란은 장씨(반효정 분)를 찾아가 “영인이 몰래 유전자 검사 신청해놨다”면서 “영인이가 제 딸 같지 않다”고 고백했다.
배우 사희가 셀카를 공개했다.
사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청담동 스캔들' 주영이는 10억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얼마 안 남은 청담동 스캔들 끝까지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희는 패셔니스타답게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흰 목티와 체크 무늬 코트로 강 추위에 맞선 따뜻한 느낌으로 입고 카메라를 응시
청담동 스캔들 102회
청담동 스캔들 사희가 유지인과 임하룡의 집을 떠날 궁리를 했다.
1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2회에서는 재복(임하룡 분)으로부터 10억원을 투자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인(사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인은 자신이 집을 도망치듯 나가면 복희가 자신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울 것이라고 생
청담동 스캔들 101회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임성언에 깜빡 속아 넘어갔다.
9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1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가 재니(임성언 분)의 꼬임에 넘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니는 복희 사무실로 찾아가 “어머니 왜 저 속이셨느냐. 이중장부, 검찰이 지금 대복상사 주시하고 있다”며 이중장부의 존재를
청담동 스캔들 101회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이 사희의 거짓말을 알아차렸다.
8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1회에서는 세란(유지인 분)이 영인(사희 분)에게 수호(강성민 분)와의 관계를 떠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란은 부엌에 내려왔다 방으로 올라가는 영인을 불렀다. 세란은 “너 수호 알고 있었지?”라면서 “클럽 주방에
청담동 스캔들 100회
청담동 스캔들 사희가 자신의 정체가 발칵될까 두려워했다.
8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0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킨 뒤 전전긍긍하는 영인(사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인은 복희(김혜선 분)와 함께 현수(최정윤 분)에게 대응할 작당모의를 하다 들키고 말았다. 이에 충격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극본 김지은, 연출 정효)의 후반 기세가 무섭다.
종영을 한 달 정도 남은 시점에서 4일 방송된 98회 시청률이 20.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폭발적인 상승세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SBS 아침드라마가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2010년 12월 방송된 '여자를 몰라' 이후 4년 만이다. 특히
청담동 스캔들 99회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가 최정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듯한 발언을 했다.
5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99회에서는 주나(서은채 분)가 현수(최정윤 분)에게 고급 정보를 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나는 복희(김혜선 분)가 여차하면 주영인(사희 분)을 끌어내리겠다고 하는 말을 녹음해 현수에게 들려줬다. 이
청담동 스캔들 99회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이 사희의 정체에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99회에서는 세란(유지인 분)이 주영인(사희 분)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뒷조사를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란은 영인이 수호(강성민 분)의 내연녀였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어서 서준(이중문 분)은
청담동 스캔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최정윤의 꼬임에 넘어갔다.
4일 방송된 SBS 아침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98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가 현수(최정윤 분)에게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수는 영인(사희 분)이 세란(유지인 분)의 친자가 아니라는 내용이 담긴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복희에게 내밀었다. 현수는 “이거 보낸 사람이
청담동 스캔들 97회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이 김혜선과 사희 사이를 이간질했다.
3일 방송된 SBS 아침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97회에서 재니(임성언 분)는 현수(최정윤 분)의 부탁으로 복수에 가담, 복희(김혜선 분)와 영인(사희 분) 사이를 이간질 시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니는 복희를 찾아가 “JB그룹에서 이번에 새로 찾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