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사희, 악녀 맞나?…여신미모 셀카 공개에 기대감↑

입력 2014-12-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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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사희(핑크스푼)

배우 사희가 셀카를 공개했다.

사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청담동 스캔들' 주영이는 10억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얼마 안 남은 청담동 스캔들 끝까지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희는 패셔니스타답게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흰 목티와 체크 무늬 코트로 강 추위에 맞선 따뜻한 느낌으로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사희는 하얀 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극본 김지은,연출 정효)에서 악녀 주영인 역할의 사희는 10억원을 차지하기 위해 유지인(최세란)의 남편 임하룡(남재복)과 사업구상에 나섰다. 그녀는 거짓말이 탄로날 위기에 처해진 상황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사희의 악녀 열연을 만나 볼 수 있는 ‘청담동 스캔들’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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