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100회 사희, 가짜 딸 정체 들킬까 ‘불안’…또 어떤 악행 꾸밀까

입력 2014-12-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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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100회

▲청담동 스캔들 100회(사진=sBS '청담동 스캔들' 화면 캡처)

청담동 스캔들 사희가 자신의 정체가 발칵될까 두려워했다.

8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0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킨 뒤 전전긍긍하는 영인(사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인은 복희(김혜선 분)와 함께 현수(최정윤 분)에게 대응할 작당모의를 하다 들키고 말았다. 이에 충격에 빠졌고, 현수는 영인에게 “넌 가. 가서 쥐 죽은 듯 가만히 있어”라고 명령해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온 영인은 자신의 정체가 현수에게 들통나자, 도망을 가려고 가방 안에 자신의 짐을 넣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영인은 자신이 이대로 도망친다면 복희가 자신에게 이 모든 잘못을 덮어 씌울 것이라는 불안감에 휩싸였고, 가방을 싸던 것을 멈추고 생각에 잠겼다.

한편, 복희는 자신이 했던 악행들을 현수에게 들킨 뒤, 이 사실을 세란이 알게될까봐 쩔쩔맸다.

청담동 스캔들 100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청담동 스캔들 100회, 이 드라마 어디까지 막장인지 보자”, “청담동 스캔들 100회, 끝나지 않는 싸움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청담동 스캔들 1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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