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현업 복귀 이후 장남 김동관 실장에게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실시한 2015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상무로 승진 발령을 낸 것이 결정적입니다.
한화그룹은 24일 성과주의 강화, 현장 중시, 수행 직무가치 평가라는 인사원칙에 따라 직급별로 부사장 3명, 전무 5명, 상무 7명, 상무보 26명, 전문위원 3
한화그룹이 내년 1월 1일자로 2015년 임원인사를 실시한다.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강화, 현장 중시, 수행 직무가치 평가라는 인사원칙에 따라 실시했다는 설명이다.
한화그룹은 24일 직급별로 부사장 3명, 전무 5명, 상무 7명, 상무보 26명, 전문위원 3명 등 총 44명의 승진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김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라원 영업
삼성 사장단이 24일 인문학의 가치를 되새기며 올해 수요 강연을 마무리했다.
삼성 사장단은 매주 경영 현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40분 가량의 강연을 듣는다. 사장단 회의는 고(故) 이병철 창업주 시절부터 있었지만 2000년부터 현재의 방식으로 정례화됐다.
삼성 계열사 사장이라고 해서 모두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아니다. 삼성 사장단
조양호·조현아 부녀의 대국민 사과에 일단락되는 듯했던 ‘땅콩 회항’ 파문은 관련자들의 진술이 잇따르면서 대한항공 창립 이래 최대 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한항공 오너일가의 갑질경영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반 대한항공 정서와 불매운동이 확산할 조짐을 보이는 등 여론은 더욱 악화일로에 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은 지난 12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 전
한미약품그룹은 2011년 지주회사 체제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한미약품은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 등의 사업부문과 투자사업부문을 분리해 운영함으로써 각 사업부문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책임경영을 실현하고자 2010년 7월1일을 기준으로 인적분할방식으로 회사를 분할했다.
이로써 명칭을 한미약품에서 한미홀딩스로 변경하고, 신설법인인 한미약품을 설립했다. 존속회
KT가 10일 내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가장 큰 변화는 글로벌사업본부를 글로벌사업추진실로 확대하고 CEO 직속으로 분리 독립 시켰다는 점이다.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황창규 KT 회장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 그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던 미래융합전략실을 미래융합사업추진실로 확대 개편
[오늘의 이슈] 건설업계…누가 어떻다, 인사태풍 예고
연말을 맞아 건설업계 각 사별로 인사가 시행되며 명암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성과가 좋은 건설사들의 경우 대거 승진자를 내며 포상을 받고 있지만 실적이 좋지 않은 건설사들의 경우 칼바람이 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4일 있은 삼성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부사장 3명, 전무 2
연말을 맞아 건설업계도 각 사별로 인사가 시행되며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성과가 좋은 건설사들의 경우 대거 승진자를 내며 포상을 받고 있지만 실적이 좋지 않은 건설사들의 경우 칼바람이 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4일 삼성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부사장 3명, 전무 2명, 상무 15명 등 총 20명의 승진자를 배출하며 올 한 해 성과
삼성그룹이 사장단 후속 임원 인사를 3~4일 중 실시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계열사 조직 개편은 다음주 중 발표될 전망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조만간 부사장, 전무, 상무 등 임원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앞선 1일 삼성은 3명의 사장 승진 을 포함한 11명의 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 이재용 체제 첫 인사로, 삼성은 2008년(3명) 이후
◇ 차명거래금지법 예고 6개월동안 은행서 1조 빠졌다
하나은행서만 6000억 이탈... 고액예금, 金보험으로 이동
차명거래를 금지하는 금융실명제법 시행으로 4개 시중은행의 고액 개인예금이 6개월간 1조원 이상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에서 이탈한 뭉칫돈은 비과세 보험상품, 금, 현금보유 등으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일 금융권에 따르
삼성전자의 IM(IT·모바일)부문이 일대 전환기를 맞았다. 스마트폰 실적 악화로 퇴진설이 나돌던 신종균 사장은 위기 상황을 헤쳐나갈 적임자로 재신임을 얻었지만, 무선사업부 사장 3명이 한꺼번에 물러났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이번 인사로 인해 흐트러진 조직을 빠른 시간 내에 재정비하고, 스마트폰 사업 새판짜기에 돌입하는 등 내년 재도
매주 수요일 아침이면 삼성전자 서초사옥 입구에 고급 승용차들이 줄줄이 들어온다. 차에서 내린 중년의 남성들은 하나같이 한 손에 낡은 서류가방을 든 채 39층으로 향한다. 수요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삼성 사장단은 매주 경영 현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40분 가량의 강연을 듣는다. 사장단 회의는 고(故) 이병철 창업주 시절부터
삼성그룹이 1일 단행하 사장단 인사에서 삼성전자에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이 적용됐다. 호실적을 낸 DS(부품), CE(소비자가전) 부문에서 승진자를 배출한 반면 부진한 IM(ITㆍ모바일) 부문에서는 사장급 3명이 2선으로 물러났다.
올해 인사에서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의 이돈주 전략마케팅실장과 김재권 글로벌운영실장, 이철환 개발담당 사장이 각각 2선
이랜드그룹이 201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해 총 17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1일 발표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외부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성과낸 것에 화답 차원에서 부사장으로 3명을 동시에 승진 시키는 등 대규모 임원 승진 인사를 진행했다“면서, “특히, 올해에도 신임 임원 중 절반이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랜드그룹의 여전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LG전자는 27일 임원인사를 단행, 총 48명의 승진 인사를 실시하면서 최 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1956년생으로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뒤 1981년 LG전자에 입사했다. 유통기획실장, 시스템팀장, 전랴유통팀장, 한국서비스담당 등을 맡으며 국내영업 및 서비스, 물류 부문
삼성그룹의 방산·화학 사업 철수 결정에 따라, 초읽기에 돌입한 연말 정기인사에도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다음달 초 정기인사를 실시한다. 삼성그룹은 통상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먼저 하고, 2~3일 후에 임원인사를 실시한다. 재계는 삼성그룹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숨 가쁘게 진행해온 사업 재편이 이번 연말 인사에 적지 않은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이 지난 9개월간 재계 총수를 포함한 기업인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주요 대기업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사장은 1~3분기 급여 12억9600만원, 상여 16억4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0억9400만원 등 총 120억3400만원을 받았다. 신 사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