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와 신원호 PD의 친분이 눈길 끈다.
17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기자 간담회에서는 신원호 PD가 까메오로 출연한 나영석 PD에 대해 언급했다.
신원호 PD는 이날 “나영석 PD와는 전 회사 동기로 버라이어티 일요일팀에 함께 있었다. 또 회사도 같이 옮기게 돼 이우정 작가와도 절친하다. 까메오
주상욱이 영화 촬영 당시 양동근의 조용한 성격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응징자(감독 신동엽, 제작 엔브릭스)’의 제작보고회가 1일 서울 압구정동 CGV에서 양동근, 주상욱, 이태임, 신동엽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상욱은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양동근과 영화 촬영 후 통화도 하고 사석에서 술도 마시면서 (양동근의 성격이) 그렇지 않다는
김정태가 김해숙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월 2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깡’ 특집으로 김해숙, 김정태, 김성오, 이시언이 출연한다. MC 윤종신은 녹화에서 “김해숙씨는 ‘김구라가 독설을 퍼부을 것 같아 떨린다. 설마 나한테까지 그러겠냐?’라고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김해숙은 “그래도 제가 나이가 있는데, 그렇지 않
배우 백윤식이 30세 연하의 지상파 방송사 K모 기자와 열애 중인 가운데 아들 백도빈과 며느리 정시아도 이 사실을 알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백윤식은 현재 백도빈-정시아 부부와 차남 백서빈 등과 함께 살고 있다. K모기자는 편하게 백윤식의 집에 드나드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솔직한 성격의 백윤식은 자식들에게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고 아버지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솔직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10일 밤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배우 김병옥,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이가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지만 남자 연예인들에게 진짜 인기가 없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유이는 "내가 애교가 없다"고 털어놓으며 "
결국 담당작가까지 나섰다.
MBC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의 요구에 눈물을 흘려 비판 받은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에 대해 함께 출연했던 카라의 한승연, MC 윤종신 그리고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가 사과 및 해명글을 전했다.
윤종신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녀들은 눈물이 가장 솔직한 대답이었으리라 생각되고요. 우린 항상 그랬듯이 짓궂
KB금융지주가 임영록 회장 선임에 이어 두번째로 관치금융 논란에 휩싸였다.
KB국민은행장으로 이건호 부행장을 내정한 것이 발단이 됐다. KB국민은행 노조는 이건호 부행장 선임시 강력한 투쟁을 경고한 터라 당장 임 회장 등 그룹 경영진에 대한 출근저지 투쟁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출근저지 투쟁을 대화로 극복했던 임 회장의 리더십은 상처를 입게
차기 KB국민은행장 선임을 앞두고 노조가 낙하산 인사를 경고하고 나섰다.
KB국민은행 노동조합은 9일 성명서를 내고 “차기 국민은행장에 외부 출신 낙하산 인사가 선임될 경우 극단적인 내부 반발과 저항으로 임기 내내 정상적인 경영이 불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조는 “차기 행장은 금융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실무 경험은 물론 KB금융의 자산과 수익 대부
국가정보원의 정치·선거개입 의혹 사건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 의혹으로까지 불똥이 튀며 여야 간 법적 공방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국회의원 간 사석에서 벌어진 내용까지 폭로하는 ‘추태’까지 벌어지는 등 양당 간 감정싸움이 격해지는 분위기다.
사태의 시발점은 민주당 소속 박영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다. 그는
가수 홍진영이 엉뚱 발랄한 4차원 매력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홍진영은 “재벌남이 나의 욕을 하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밝혀 MC 및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새벽에 재벌남에게 전화가 와서 ‘꺼져’라고 말했더니 ‘이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라며 만남을 제안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매력
“일단 철길 위에 짓는 아파트를 ‘친환경적인 주택’이라고 볼 수 없다.”
이는 최근 기자가 사석에서 만난 부동산 분야 교수나 전문가들에게 행복주택에 대한 견해를 질문하면 공통적으로 돌아오는 답변이다. 소음, 악취, 진동 등 친환경 3종 세트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신도시나 택지지구처럼 계획적으로 지어지는 단지와 환경 측면에서 비교할 수 없다는 의미가 포함된
보수논객 변희재(40)가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워치 사이트가 이 시각 현재 접속마비 상태다.
변희재는 29일 새벽 방영된 MBC 100분토론 출연해 곽동수 숭실사이버대 교수, 진성호 전 국회의원, 이재교 변호사, 이호중 서강대 교수, 이택광 경희대 교수와 함께 '일베 그리고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라는 주제로 난상토론을 벌였다.
그는 방송에서 “5·18
김숙 유엔주재 한국대표부 대사는 “중국은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라는) 자신의 설득에 정면으로 도전한 데 대해 모멸감을 느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김 대사는 “중국의 대북정책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이는 중국 외교관들이 사석에서 한 말”이라며 “중국은 북한이 지난해 12월 미사일 발사와 올해 2월 핵실험 등 인위적인 군사적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금리인하 여부를 두고 정부에 직격탄을 날려 정부가 당황하는 모습이다. 정부는 공식적인 발언을 피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 김 총재의 태도를 비난하고 한은의 문제점도 꼬집고 있는 상태여서 양측의 공방전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김 총재는 지난 5일 아시안개발은행 총회가 열리는 인도에서 기자를 만나 이번달 기준금리 동결을 시사하며 한은이
배우 류현경이 남자친구 몰래 다른 남자를 만난 경험을 고백했다.
류현경은 30일 방송되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출연해 "애인을 옆에 두고 다른 연하 남의 대시에 흔들린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류현경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했던 비겁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애인이 있는데도 다른 남자에게 흔들렸던 것이 비겁했다
“중견기업과 대기업들이 동반성장에서도 일류가 되는 것, 이것이 대한민국의 동력이자 동반성장위원회가 ‘역동적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이유입니다.”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은 ‘동반성장’을 대기업과 중견기업, 그리고 중소기업이 서로 함께 성장을 도모한다는 뜻으로 정의했다. 취임 1주년을 맞이한 유 위원장은 지난 26일 본지와 만나 이 같은 내용을 비롯해 그 간의
“우문정답!”
대형 건설사 한 대표가 최근 술자리에서 던진 건배사다. 그의 뜻풀이가 기가 막히다. “우리들의 문제는 정치권에 답이 있다”는 것. 정치권이 무산시킨 부동산 대책안이 수없이 많다 보니 사석에서 뱉은 넋두리 같기도 하다. 원망 섞인 목소리는 시장도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인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나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 최근 사례를 들먹이
대한수영연맹이 박태환(24)에게 지급해야 할 올림픽 포상금 5000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문제가 외신을 통해 알려지면서 수영연맹이 결국 국제적인 망신까지 당했다.
잘 알려진 대로 최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시아판 보도를 통해 “올림픽 영웅(박태환)을 홀대한 것에 대해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전하며 박태환이 홈쇼핑에까지 등장해 건강보조식품을 홍보한 상황
가수 보아의 '포켓걸'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보아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저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보아가 커다란 쇼핑백 속에 들어가 얼굴만 내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담한 보아의 체구가 돋보인다는 게 네티즌들의 평가다.
네티즌들은 "얼마나 작길래 쇼핑백에 들
‘국민이 행복한 제2의 한강의 기적’, ‘국가가 발전해도 국민의 삶이 불안하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박근혜 18대 대한민국 대통령이 지난 25일 취임하면서 강조한 말이다. 선친인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군 ‘한강의 기적’을 재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박 대통령의 이같은 취임일성을 통신시장에 적용해보니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말 그대로 첩첩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