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디지털혁신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클라우드 지원 등 31개 사업에 1441억 원을 투입한다.
과기정통부는 1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AI, 디지털 혁신 기업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한자리에서 설명하는 'K-글로벌 프로젝트 민·관 합동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통합설명회에서는 △AI·디지털 스타트업의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펨테크 산업 육성부터 창업·판로·인력 지원까지 포괄하는 정부 지원사업이 통합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부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펨테크 산업 육성 △여성창업 △판로지원 △인력지원 등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AI·첨단방위 등 혁신기업 선발…멘토링 및 사무공간 제공하반기엔 광주서도 출범…스타트업 지원 서남권 확장
한국산업은행은 ‘KDB NextONE(넥스트원) 부산’ 4기에 참여할 15개 초기 유망 스타트업 선발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5개월간 산은의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이번 4기 프로그램에는 163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11
조용범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은 2일 대전 스타트업 파크와 카이스트 창업원을 방문해 대전 지역 창업 생태계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달 30일 대통령 주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국가적인 창업 열풍 조성을 위해 지역 창업거점 확충과 과기원 중심 기술창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그 후속조치로
24대 1 경쟁률 뚫은 AI·반도체 초기 기업…마포 프론트원서 5개월간 지원
한국산업은행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DB NextONE’의 12번째 여정에 나섰다.
산은은 ‘KDB NextONE’ 12기에 참여할 초기 스타트업 15개사를 최종 선발하고 향후 5개월간 진행될 보육 프로그램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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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정원도시 완성도 높이고 G밸리 녹지 10㎡로 확대생활폐기물 감량 프로젝트와 강화된 수질 검사 실시AI화재순찰로봇 확대하고 서울런 3.0으로 진로 지원 강화
서울시가 정원·환경·재무·평생교육·아리수본부·소방·민생사법경찰 등 각 실국의 2026 신년업무보고를 열고 인프라 개선을 비롯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녹지, 안전, 교육 등 도시 기초체력을
양산시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 5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인구정책 설계에 본격 착수한다.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강점을 구조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양산시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한 데 이어, 다음 달 '양산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소벤처기업부는 탄소중립 분야 유망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9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화 단계에서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탄소중립 기술 보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보급과 확산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중기부는 기술 성숙도와 투자 여부에 따라 △기술사업화
지난해 국내 여성기업의 생산성과 재무 안정성이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여성기업의 기업체당 평균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 증가하고 평균 당기순이익은 9.3% 늘었다고 2일 밝혔다.
여성기업의 기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19억8000만 원에서 22억7000만 원으로 늘었다. 기업체
저출생 여파로 어린이집 운영이 위기를 겪고 있지만, 위기 속에서도 어린이집 간 담장을 허물고 자원을 공유하는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이 성과를 내고 있다. 일반 어린이집보다 높은 정원 충족률을 기록하며 서울시의 대표적인 상생 보육 모델로 안착했다는 평가다.
1일 시에 따르면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은 지난해 정원충족률은 77.0%를 기록했다. 이는 시 전체
한국수출입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6000만 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13개 지점 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아동·장애인·취약 고령층에게 명절 음식과 생필품 등 필요 물품을 전달했다.
앞서 서울 여의도 본점 임직원들은 지난달 29일 서울역 인근 노숙인 무료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통시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소진공은 인태연 이사장이 30일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중앙시장활성화구역을 방문해 설 민생안정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 이사장은 상인회 관계자 및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민생 현안과 현장 애로, 시
실습 중심 외식 창업 프로그램 운영‘흑백요리사2’ 우정욱 셰프 멘토 참여
국민대학교가 춘천 지역 먹거리 거점 공간을 활용해 청년 외식 창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대학의 창업 보육 역량과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현장형 산학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위탁 운영 중인 춘천 먹거리 복합문화공간 ‘화동2571’을 중심으로 청년 예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범정부 차원의 창업 활성화 전략과 향후 정책 방향을 점검한다.
이번 회의는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를 슬로건으로 국가 차원의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대통령 모두발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텍스코어)으로 11년간 435개 창업기업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텍스코어 3기(2026년~2030년)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텍스코어는 대학, 출연연의 연구성과가 시장으로 빠르게 확산되도록 시장탐색교육부터 창업보육, 성과확산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한국보육진흥원에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 운영 기금 2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날 볼보자동차코리아 용산 전시장에서 열렸으며,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와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출산·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과 부모·아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 조성을 목표로
SK증권은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소재 여아전용보육원 ‘선덕원’에서 올해 입사한 신입주임 9명과 함께하는 ‘ESG Day’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SK증권의 사회공헌 방향인 ‘함께 행복’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구성원과 이웃이 같은 시간과 감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구현되는 가치임을 신입주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팁스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지역 기업 확대를 위해 비수도권에 모집 물량의 절반을 우선 할당한다.
중기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 공고'를 2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창업기업을 선별해 투자·보육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년 6개월 만에 공공주택지구로 재지정된 오산세교3지구를 직접 찾아 3만3000가구 규모의 자족도시 조성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오후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방문지로 오산시를 찾아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지사는 "작년 연말 세교3 공공주택지구가 지정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