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무리의 중심에 있는 사람을 요즘엔 ‘인싸(인사이더)’라고 부른다. 이런 사람들이 소비하는 아이템은 함께 화제가 되는데, 과일 중에서도 인싸 아이템으로 불리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과일이 있다. 자두와 살구의 장점만 쏙쏙 골라 만든 ‘플럼코트’부터 ‘망고포도’로 불리는 ‘샤인머스켓’, 겉은 천도요 속은 백도처럼 하얀
유한킴벌리가 26일부터 3박 4일간 횡성군 둔내면 소재 국립횡성 숲체원에서 168명의 여자 고등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미래 여성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제 51기 그린캠프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린캠프는 유한킴벌리와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1988년 국내 최초로 ‘필드스터
KCC가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열섬 완화를 위해 서초구와 함께 ‘KCC 숲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나무 심기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KCC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송동근린공원에서 나무 심기 사회 공헌 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CC 임직원과 서초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그린나이트, 은쑥
효성이 뜨거운 여름을 대비해 생태 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에 나섰다.
효성은 지난 21일 마포구 노을공원의 생태를 보존하고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16년부터 노을공원 일대에 ‘효성 나눔의 숲’을 조성하고 4년째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효성은 신입사
한화큐셀이 14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제천시 그리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태양광 에너지 인식 제고와 태양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행사에는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금한주 제천시 부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기아차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
기아차는 창립기념일인 25일을 전후해 2주간(5/20~5/31)을 임직원 봉사활동 주간인 '기아창립기념 봉사주간(KIA Green Light Volunteer Week)'으로 지정하고 특별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기아차는 창립기념 봉사주간 동안 임직원 약 1000명이 자발적으로
현대모비스는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한강변에 ‘현대모비스 정원’을 조성하는 신규 자원 봉사 ‘푸르미 봉사활동’을 런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연을 보내 선정된 20개 가족은 현대모비스가 확보한 한강공원 이촌지구 부지에서 25일 팽나무와 갈참나무 묘목 100여 그루를 심고 정원 내에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나무 길을 만들었다.
70여 명의 현대
BGF리테일은 임직원 봉사동호회 ‘이음표’와 가맹점주 봉사 단체인 ‘CU한마음봉사단’이 함께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심 속 숲 가꾸기 활동을 25일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BGF임직원, CU가맹점주, 가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갈참나무, 백당나무, 개암나무 등을 노을공원 내 경사면에 식목하고, 도토
삼성증권이 가정의 달을 맞아 미래의 꿈나무들인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삼성증권은 17일 2019년 ‘미래장학기금’의 장학생 15명을 신규 선발하고 서초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장학기금은 삼성증권 청소년경제교실에 참여한 학생 중 경제교실 참여 성과가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KTB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창립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숲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단체인 노을공원 시민모임이 주관하는 100개 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임직원이 참여하는 형태로 활동이 진행된다.
지난달 26일에도 KTB투자증권 임직원100여 명은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한마음숲만들기’ 행사
삼정KPMG는 11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150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숲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삼정KPMG에 따르면 이번 봉사는 KPMG 한국진출 50주년을 맞아 ‘5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라는 기념 슬로건처럼 다음 세대를 위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노을공원 일
KTB투자증권은 26일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KTB투자증권 한마음 숲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석종 사장과 임직원 100명은 이 날 하늘공원에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심었다.
KTB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창립기념행사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숲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단체인 노을
KCC가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나무 심기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
16일 KCC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 서초구청, 서초경찰서, 서초자원봉사센터 등 자원봉사자 50여 명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용허리근린공원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 심기 사회 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미세먼지 제거 효과가 탁월한 이팝
지역기업과 공공기관, 유엔의 환경전문기구가 깨끗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함께 나섰다.
SK인천석유화학, 인천관광공사, 유엔환경계획한국협회은 9일 ‘SK 행복나눔 벚꽃축제’ 개막과 함께 민관 공동 친환경 캠페인 ‘위.그린.인천(We Green Incheon)’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그린.인천(We Green Incheon)’은 ‘우리(We
KT&G 복지재단이 지난 6일 대학생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어린 묘목을 심는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생태복원 봉사활동의 참가자들은 북한산국립공원 송추계곡 인근 산림 훼손 지역에 화살나무 2000 그루를 심고, 어린 묘목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잡초를 제거하는 등의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복지재
삼일회계법인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서울 소재 15개 기업과 2개 대학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500그루의 묘목을 나누고 3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협업 기관인 트리플래닛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도 묘목 나눔에 참여했다. 묘목은 국립산림과학원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수종으로 추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5일 외국계 금융사에 금융포용과 책임혁신을 당부했다.
윤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FSS SPEAKS 2019’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외국계 금융사 임직원 등 360명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이날 외국계 금융사를 대상으로 올해 금융감독과 검사 방향을 설명했다.
윤 원장은 기조연설에서 “금융포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