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에 대한 기대감과 실망감이 명암을 갈랐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1.73포인트(1.83%) 하락한 628.34로 마감했다. 북한의 도발과 미국의 강경 대응 예고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3일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락, 문화 업종 역시 6.35포인트(1.53%) 하락한 409.26을 기록했다.
엔터 관련주 중 가장 하락폭이 큰 종
국산 애니메이션 '넛잡2'가 북미에서 4003개 개봉관을 확보했다.
'넛잡2'는 오는 11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다. '넛잡2'의 상영관 규모는 박스 오피스 2위 성적을 거둔 '넛잡'이 확보했던 3472개보다 많다. 뿐만 아니라 올해 할리우드 흥행 애니메이션으로 꼽히는 '보스베이비' 3829개, '스머프' 3610개도 넘어선다.
'넛잡2'는 지난
레드로버가 대표이사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가 장강리에서 가삼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레드로버 측은 "장강리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가삼 이사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변경 이유를 밝혔다.
장강리 전 대표이사는 4월 26일 "효율적인 경영과 투자자 보호를 위핸 대주주의 직접 경영 참여"라며 대표이사로 선임
7일 코스닥 시장에서 SM C&C가 엔터주 상승의 선봉에 섰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1포인트(1.06%) 오른 648.39를 기록, 3거래일 만의 강세로 장을 종료했다. 엔터주로 분류되는 오락, 문화 업종은 4.94포인트(1.21%) 오른 413.07로 마감됐다.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인 종목은 SM C&C였다. 개인과 기관
국산 애니메이션 '넛잡2'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도전하며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진행했다.
'넛잡2' 제작사 레드로버는 "지난 5일 미국 현지에서 '넛잡2' 레드카펫 행사와 VIP 시사회를 진행했다"며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넛잡2'는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북미 박스오피스
하나금융투자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레드로버가 오는 11일 북미에서 개봉하는 '넛잡2'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2일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연구원은 "레드로버는 '넛잡2' 외에 2018년 개봉 예정인 '메가레이서', 2019년 예정인 '고양이 해적단', '넛잡3' 등 안정적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며 "2019
레드로버(060300)가 4%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1시 43분 현재 레드로버는 전일보다 4.28%(270원) 오른 6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드로버의 상승세는 '넛잡2'의 북미 박스오피스 개봉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레드로버는 글로벌 콘텐츠 업체로 지난 2014년 1월 '넛잡'을 제작해 개봉 첫 주 북미 박
글로벌 콘텐츠 기업 레드로버는 8일 북미히트작인 ‘넛잡 1(The Nut Job 1)’의 후속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넛잡 2(The Nut Job 2)’의 미국 개봉일을 일주일 앞당겼다고 8일 밝혔다.
넛잡 2의 배급사인 오픈로드 필름(Open Road Films)은 큰 경쟁 애니메이션 작품의 개봉이 없는 8월 여름방학 시즌을 한 주
2017년 5월 개봉 예정인 글로벌 애니메이션 ‘넛잡2(The Nut Job 2)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동서양의 최고 스타들이 총출동한 초호화 보이스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인 레드로버는 1일 글로벌 대작 애니메이션 ‘넛잡2’의 보이스 캐스팅 라인에 아시아 최고의 배우 ‘성룡’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캐서린 헤이글, 윌아넷, 브
글로벌 애니메이션 ‘넛잡2’의 글로벌 선판매(Pre-Sales) 실적이 심상치 않다. 지난 5월 글로벌 최대 영화 마켓인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선판매를 시작한 ‘넛잡2’가 전작의 인기를 넘어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인 레드로버는 27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넛잡2’가 글로벌 배급사인
레드로버가 영화 ‘넛잡2’의 할리우드 개봉을 확정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55분 현재 레드로버는 전일대비 190원(2.37%) 상승한 8210원에 거래 중이다.
레드로버는 이날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인 오픈로드 필름(Open Road Films)과 북미 지역 배급 계약을 체결하고, 2017년 5월 19일 ‘넛잡2’를 개봉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3일 레드로버에 대해 중국 애니메이션 시장으로의 진출 기대감이 높다며 목표주가 1만62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레드로버는 지난 6월18일 중국 쑤닝 유니버설 미디어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증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며 "향후 쑤닝유니버셜 미디어를 통한 사업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이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을 관람한 가운데 ‘겨울왕국’의 흥행 독주가 계속됐다.
30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29일 하루 동안 31만98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89만5180명.
북미지역 34
넛잡
한국의 콘텐츠 회사 레드로버와 캐나다의 툰박스가 합작해 만든 코미디 애니메이션 '넛잡:땅콩 도둑들'이 오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흥행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에는 지난 17일(현지시간) 개봉해 24일까지 273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또한 2016년 1월 '넛잡2'의 개봉까지 확정지은 상황이다.
'넛잡'은 땅콩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의 할리우드 열풍이 시즌2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넛잡: 땅콩 도둑들’의 제작사 레드로버와 북미 배급사 오픈로드는 23일(현지시간) “이번 작품의 성공적인 흥행에 힘입어 ‘넛잡2’를 2016년 1월 15일에 개봉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넛잡’은 지난 17일 북미 극장가에 입성, 개봉 6일 만에 2730만 달러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