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턴(41)이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안았다.
25일(한국시간) 패리스 힐턴은 자신의 SNS에 “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사랑받고 있단다”는 글과 함께 득남 소식을 알렸다. 아기의 정확한 출생일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어 힐턴이 트위터에서 공유한 잡지 ‘피플’은 힐턴이 사업가이자 언론계 인사인 카터 리엄(41)과 함께 대리모를 통
하나금융그룹은 블룸버그가 발표한 ‘2023 블룸버그 양성평등 지수(BGEIㆍBloomberg Gender Equality Index)’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24일 밝혔다.
BGEI는 블룸버그가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 리더십과 인재육성 △동일 임금과 양성 임금 동등성 △포용적 문화 △성희롱 정책 △여성 친화적 브랜드 총 5개 핵심 부문에서 양성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난임을 극복하고 딸을 출산했다.
20일 송재희의 소속사 한아름 컴퍼니는 “오늘 오후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득녀했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라며 “부부의 임신부터 출산까지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송재희-지소연 부부는 2017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국세청에 따르면 15일부터 홈택스에서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확인해 내려받을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근로자가 PDF 파일을 출력해 회사에 직접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근로자는 19일까지 홈택스에 접속해 제공 자료 범위 등을 확인하고 ‘동의’ 버튼을 누르면 된다. 만일 개인정보 보호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 시작됐다. 올해 연말정산에서는 신용카드와 대중교통 공제 혜택이 확대된다.
국세청에 따르면 근로자들은 이날부터 홈택스에서 간소화 자료를 확인해 내려받을 수 있다.
올해는 간소화 서비스 간편인증(민간인증서)이 작년보다 확대됐다. 카카오톡, 통신사PASS, 삼성패스, 국민은행, 페이코, 네이버, 신한은행 등 기존 인증 7종에
윤종현이 아내에게 상처를 준 친구로부터 사과를 받아냈다.
3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이하 ‘당결안’)에서는 윤종현·이지연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연애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는 두 사람이지만, 시간이 흐르며 서로에게 서운함이 쌓였다고 한다. 이지연은 “남편과 살고 있어도 외롭다. 왜 내 마음을 공
가수 이효리가 2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는 평범한 삶을 꿈꾸는 이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20살로 돌아간다면 연예인을 할 거냐”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했다.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는 이유에서였다.
이어 “캐나다 와서 더 느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가족을 이루고.
정부가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경제활동인구 감소에 대응해 체계적인 이민정책을 수립하고, 외국인력 유치를 위한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출산·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선 경력단절여성을 고용할 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고, 고령화에 대비해 한국형 계속고용 제도 도입을 위한 사회적 논의에도 나선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
웅진씽크빅이 9년 연속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19일 웅진씽크빅은 2014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9년 연속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웅진씽크빅은 ‘어린이의 10년 후
올림푸스한국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2년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에서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제도다. ‘가족친화 사회 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
NH투자증권은 ‘2022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는 고용노동부와 블라인드 한국이 공동 주관하며, 10만 개 국내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워라밸 실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NH투자증권은 일과 생활 균형을 추구하는 유연한 기업문화를
한국머크 바이오파마가 지난 4일 사업부 총괄 대표로 크리스토프 하만(Christoph Hamann) 제네럴 매니저(General Manager)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리스토프 하만 제네럴 매니저는 한국에 부임하기 전까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에서 머크 바이오파마의 제네럴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말레이시아에서는 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차바이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탯줄유래 줄기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난소기능부전 치료제 ‘코어스템-POI(CordSTEM-POI)’의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상 승인에 따라 회사는 CordSTEM-POI의 안전성·내약성을 확인한다. 40세 이전에 난소의 기능이 상실된 조기 난소기능부전 환자 6명에게 정맥 주사해, 약리작용과 부작
“난임 부부 지원 받아 시험관 시술 끝에 예쁜 아기를 갖게 됐어요. 임신부터 출산까지 활용하는 정책이 많아서 좋았어요(광주형 난임부부 지원 참여자 서자영 씨).”
“산전 도우미는 이용하지 못했지만, 산후 도우미는 3주를 신청해 지원받았습니다. 목욕을 어떻게 시키는지, 얼굴이 벌겋게 올라온 태열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아기에게 무슨 로션이 좋을지 하나부터
-1~4차 기본계획, 저출산 문제와 거리 먼 정책들 전면에-"저출산 문제 가장 큰 장애 요인은 주거비용, 보육·교육비용, 노동시장 문제"-"저출산 문제 해결 의지 있다면, 새로운 정책 만들지 말고 기존 정책들에 대한 평가부터"
한국의 저출산 대응정책은 대표적인 정책실패 사례로 꼽힌다. 네 차례에 걸쳐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여기에 매년 수십
롯데손해보험은 ‘업(業)을 통한 사회공헌’ 전략의 일환으로 의료진을 위한 전용 보험서비스(상품)인 ‘let:hero 의료진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let:hero 의료진보험은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에 공헌해온 의료종사자를 위한 전용 보험서비스(상품)로, 7개 직업군(간호조무사·간호사·의사·약사·인명구조원·구급요원·보건의료 정보관리사),
지난해 우리나라 맞벌이 부부는 559만 3000명으로 전체 부부 10쌍 중 5쌍에 해당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육아휴직 제도를 이용한 남성도 증가해 2만 9000명을 기록했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6일 이 같은 조사결과가 담긴 ‘2022년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발표했다. 1997년부터 발표한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의 명칭을 바꾼 것으로, 각종 국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ㆍ15 광복절 특별사면에서 복권된 후 3주 연속 파격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부회장은 30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있는 삼성SDS 잠실캠퍼스를 방문해 경영진과 중장기 사업 전략을 논의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 직원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 부회장이 삼성SDS 잠실캠퍼스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SDS
배우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송재희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아내가 임신테스트기를 내민 그 순간. 내 인생이 새로운 희망의 세상 속으로 소용돌이처럼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애써 정신을 차려보니 여전히 영원히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랑스러운 나의 아내 소연이가 더 선명하게 보였다. 끝이 보
CJ제일제당 여성 임원 비중은 25%능력 위주로 인재 발탁하는 이재현 회장 소신 반영패스트 트랙 등 공정한 경쟁 기반으로 한 인사제도 도입경력 단절 문제 해결하고자 다양한 제도 시행
“CJ의 미래혁신성장을 가능케 하는 핵심은 바로 인재입니다.”(이재현 CJ그룹 회장, 지난해 11월 CJ 중기비전 발표에서)
CJ그룹이 다른 대기업들보다 여성 인재를 적극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