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라이벌 SK하이닉스·엔비디아 동맹에도 조용히 웃는 이유
마이크론 PER 9배⋯나스닥 평균은 25배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독점 공급 아냐 라이벌 호재 속 마이크론 긍정 평가 이어져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주가가 급락 하루 만에 반등했다.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차세대 AI 메모리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지만, 엔비디아가 마이크론을 공급망에서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투자심리를 되살린 것으로 분석된다. 8일(현지시간) 투자전문매체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0% 가까이 오른 85.99달러에 거래됐다. 2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