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12번째 타운홀미팅을 열고, 취임 이후 이어온 지역별 타운홀미팅 일정을 마무리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제주도민 200명과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현안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22일 엑스(X, 옛 트위터)에 "유채꽃 피는 따스한 봄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며 "국민 여러분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타운홀미팅, 그 12번째 장소는 대한민국의 가장 특별한 섬 제주특별자치도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제주를 태양광·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기반으로 탄
2026-03-30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