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 선생님께 카네이션 달고 "정말 고맙습니다” 모교 삼계초 6학년 담임…동문들과 학창 추억 나눠 이재명 대통령이 스승의날인 15일 경북 안동의 한 식당에서 초등학교 은사 박병기 선생님과 삼계초등학교 동문들을 만나 오찬을 함께했다.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오찬 일정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낮 안동의 한 식당에서 박병기 선생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준 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라며 안았다. 박 선생님은 이 대통령의 모교인 삼계초에서 6학년 담임을 맡았던 은사로, 이 대통령은 과거
2026-05-15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