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금리 3.5% 마이너스식상품 출시

입력 2013-12-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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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유입된 점과 저조한 연말 쇼핑시즌 전망도 증시에 부담으로 하락한 가운데 NO.1 증권포탈 씽크풀이 대출금리 업계 최저 수준인 3.5%로 낮춘 스탁론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씽크풀 스탁론은 고객이 보유한 증권계좌평가액의 최고 3배, 최대 3억까지 대출하여 본인자금이 부족한 경우, 스탁론을 통하여 안전하고 저렴하게 레버리지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용대출이나 담보대출(평균 7.5%~8%)보다 저렴한 금리로 관심종목, 추가매수는 물론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며, 투자자들의 부담을 낮추는 마이너스통장방식으로 최대 1%까지 이자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별한 서류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해 실시간 본인 증권계좌에 입금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기간도 최장 5년으로 길고 연장수수료 및 중도 상환수수료도 없어서 단기 및 장기간 이용하려는 고객에게 모두 유리한 상품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씽크풀스탁론 상품은

- 금리 최저 3.5%(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12월 04일 종목검색 랭킹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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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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