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시황]코스피지수 ‘기관’ 매물 폭탄에 2000선 반납

입력 2013-04-01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2000선을 반납했다.

1일 오전 11시48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8.49(0.42%) 하락한 1996.40을 기록하고 있다.

2009.94로 개장한 코스피지수는 개인들의 적극적 ‘사자’에 힘입어 장 한때 2010까지 올랐지만 기관의 경계매물이 확대되면서 결국 2000선을 내줬다.

이날 개인은 380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4억원, 261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업종별 흐름을 살펴보면 많은 업종이 하락세다. 음식료업이 1.54% 하락률을 기록한 가운데 은행, 통신업, 보험, 운수창고 등이 1%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어 비금속광물, 운수장비, 철강금속, 기계, 제조업 등도 소폭 내림세다. 이에 비해 의료정밀이 3%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건설업, 전기가스업, 종이목재 등이 소폭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여전히 하락 종목이 많다. 삼선전자가 8000원 하락한 15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현대차, 현대모비스, 포스코, 기아차, 삼성생명도 1% 안팎의 하락세다. 반면 SK하이닉스, 한국전력, 신한지주, 현대중공업 등은 소폭 상승세다.

상한가 6개 포함 314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457 종목이 내리고 있다. 84개 종목은 보합이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4,000
    • -1.37%
    • 이더리움
    • 2,964,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1%
    • 리플
    • 2,017
    • -1.03%
    • 솔라나
    • 124,400
    • -1.97%
    • 에이다
    • 380
    • -1.81%
    • 트론
    • 423
    • +1.93%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9.69%
    • 체인링크
    • 13,090
    • -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