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하차, 새 둥지 틀고 신곡준비 매진

입력 2012-04-16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
SG워너비 이석훈이 '텐텐클럽'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이석훈은 최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면서 신곡 준비를 위해 SBS 파워FM '이석훈의 텐텐클럽'에서 하차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4월부터 스윗소로우의 후임으로 매일 오후 10시-12시까지 라디오 DJ를 맡은지 역 1년 만이다.

이석훈이 이적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성시경, 박효신 등이 소속된 곳으로 이석훈이 기획 음반에 참여 제의를 받아 준비하던 중 계약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전속계약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신뢰를 기반으로 계약금 없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젤리피쉬의 기획음반은 오는 5월 초 발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50,000
    • +0.2%
    • 이더리움
    • 3,02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22%
    • 리플
    • 2,044
    • -0.58%
    • 솔라나
    • 127,800
    • -0.16%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0.63%
    • 체인링크
    • 13,290
    • +0.3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