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물어오랬더니 "영리하거나 혹은 귀찮거나" 폭소

입력 2012-03-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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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 물어오랬더니'라는 영상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 물어오랬더니'라는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는 주인이 테니스 공 3개를 두고 공을 물어오라고 지시한다. 그러자 이 골든 리트리버 종의 강아지는 공 3개를 한꺼번에 물고 주인 앞에 나타나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3개의 공을 입 안에 구겨넣기 위에 넣고 놓치는 것을 반복하는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공 3개 입에 넣은 모습 너무 귀여워요", "진짜 너무 사랑스럽네요", "입터질 듯, 너무 웃겨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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