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사흘만에 '하락'...520선 턱걸이

입력 2011-02-16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개인들의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사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는 16일 전일대비 0.80포인트(0.15%) 내린 520.08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이 28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억원 51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비금속(2.9%), 소프트웨어(1.56%), 운송(0.85%), 음식료담배(0.87%), IT벤처(0.63%) 등은 오른 반면 화학(-1.56%), 유통(-1.51%), 기타서비스(-1.49%), 통신서비스(-0.88%) 등은 약세로 마감했다.

시총 상위종목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 셀트리온이 전일대비 850원(2.52%) 내린 3만2850원에 거래를 마친 가운데 SK브로드밴드(-1.21%), 에스에프에이(-1.72%), 메가스터디(-3.91%), GS홈쇼핑(-4.97%) 등이 동반 하락했다. 반면 서울반도체(1.64%), CJ오쇼핑(3.27%), 포스코ICT(2.10%), 멜파스(4.26%) 등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상한가 20개 종목을 포함한 439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5개 종목을 비롯한 529개 종목이 내림세를 기록했다. 65개 종목은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2,000
    • +3.57%
    • 이더리움
    • 2,736,000
    • +8.74%
    • 비트코인 캐시
    • 342,300
    • +12.34%
    • 리플
    • 1,870
    • +9.1%
    • 솔라나
    • 111,200
    • +8.91%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310
    • +1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1.07%
    • 체인링크
    • 12,790
    • +7.57%
    • 샌드박스
    • 83.5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