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월드투어 반경 넓힌다⋯유럽 공연 추가 확정

입력 2026-05-19 09:0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밴드 씨엔블루가 팬들의 월드투어 규모를 확장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 인 유럽(CNBLUE LIVE WORLD TOUR ‘3LOGY’ IN EUROPE)’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유럽 투어는 1월 서울에서 포문을 연 월드투어의 연장선으로, 총 4개 도시를 방문한다. 씨엔블루는 다음 달 30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7월 3일 파리, 7월 5일 런던, 7월 7일 헤이그를 찾아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도시별 공연장 정보 및 티켓 예매와 관련된 사항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씨엔블루는 서울을 비롯해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에서 공연 개최를 확정한 바 있다. 새롭게 추가된 유럽 공연까지 포함해 총 18개 지역을 누비며 ‘공연 강자’의 위상을 입증할 계획이다.

한편, 1월부터 월드투어 ‘쓰릴로지’를 순항 중인 씨엔블루는 환상적인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이다.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페스타 26’,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국내 유수의 페스티벌에 연이어 초청되며 뜨거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0,000
    • +0.49%
    • 이더리움
    • 3,15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0.9%
    • 리플
    • 2,031
    • -1.22%
    • 솔라나
    • 125,800
    • -0.2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5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67%
    • 체인링크
    • 14,150
    • +0.5%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