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서린빌딩 입주사 구성원에게 안내된 지구의 날 소등 참여 독려 포스터 (사진제공=SK)
SK수펙스추구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부터 10분간 SK, SK이노베이션 계열, SK텔레콤, SK에코플랜트, SK가스, SK스퀘어, SK네트웍스, SK케미칼 등 SK그룹 계열사 주요 사옥의 조명을 끈다.
지구의 날 소등은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 감축 필요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SK그룹은 구성원이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사내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 8일부터 SK서린빌딩, T타워, 수송스퀘어, 종로타워, 삼일빌딩, SK U타워, 판교 ECO Hub 등 주요 사옥 외벽에 부착된 SK 로고 야간조명을 소등하고 있다.
SK관계자는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 에너지 절약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