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중앙연구소, 중소 식품사에 무상 식품안전교육 ‘LFSA’ 지원

입력 2026-03-09 14:0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사 최초 협력사 여부 무관 식품안전교육 무상 지원

▲롯데중앙연구소 (사진제공=롯데중앙연구소)
▲롯데중앙연구소 (사진제공=롯데중앙연구소)

롯데중앙연구소가 중소 식품업체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2026 LOTTE Food Safety Academy(LFSA)’ 신청 접수를 9일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1983년 설립된 롯데그룹 종합식품연구소인 롯데중앙연구소는 롯데 식품사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 기초·바이오 연구, 패키징 개발, 식품 및 상품 안전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LFSA는 롯데중앙연구소 안전센터가 2010년부터 17년째 진행 중인 식품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는 식품사 최초로 롯데 거래 여부와 무관하게 국내 모든 식품 제조‧가공 업체를 대상으로 무상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4200명의 수강생을 배출해온 만큼 LFSA는 식품업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올해 과정에는 수강생 니즈를 토대로 4건의 신규 주제도 추가됐다. 주제는 △원산지 표시 실무 △깨끗하고 위생적인 식품공장 만들기 △식품공전의 이해 및 적용 △식품법령 파헤치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편) △올바른 식품표시의 이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실무 대응(중대시민재해 편)으로, 실시간 온라인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신청은 상생누리 또는 롯데중앙연구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협력사는 롯데중앙연구소 식품안전관리통합시스템(FSM)에서 접수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2,000
    • -0.46%
    • 이더리움
    • 3,25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1.28%
    • 리플
    • 2,114
    • +0.24%
    • 솔라나
    • 129,500
    • -0.54%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9
    • +1.54%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43%
    • 체인링크
    • 14,550
    • -0.41%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