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6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사내 여성 임직원들의 소통과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내 여성 인력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마스턴운용은 2023년부터 세계 여성의 날 행사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성 전문인력이 희소한 부동산 개발, 투자, 운용업 환경을 고려해 여성 임직원들이 상호 교류하며 업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6일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 2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부서의 여성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이사도 참석해 행사에 참여한 여성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활동은 참석자 간의 벽을 허무는 자기소개 시간을 시작으로, 실무에서 겪은 업무 노하우와 협업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순서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직무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업무 수행 방식과 조직 내 소통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번 교류 활동은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여성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선진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관점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부터 여성의 날 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다양성과 포용성은 선언이 아닌 일상의 문화로 자리잡아야 하며 오늘 이 자리가 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임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DEI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