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FATF 총회 참석…“디파이 등 신흥 위험 대응”
정부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에 참석해 가상자산과 탈중앙화 금융(DeFi) 등 신흥 위험에 대한 국제 공조 강화하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은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린 제34기 6차 FATF 총회에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한국 대표단은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수석대표로 금융정보분석원, 법무부, 외교부, 금융감독원, 금융연구원 등 5개 기관 10명으로 구성됐다. FATF는 이번 총회에서 가상자산 관련 기준 이행 현황 분석 보고서와 디파이
2026-06-22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