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의 한 공공주차장. (사진제공=용산구)
행정안전부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공공기관, 행정기관, 학교 등이 운영하는 공공주차장 1만여 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무료 개방 정보는 13일부터 ‘공유누리’와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아이나비 에어, 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 등 주요 길 찾기 5개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 길 찾기 앱에서 무료 주차장, 명절 무료 주차장 등으로 검색하면 현재 위치나 목적지 주변 주차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다만, 주차장별 개방 일자, 운영시간, 야간개방 여부가 달라 방문하기 전 공유누리나 길 찾기 앱으로 세부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