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7년만에 0.9명 기대감…출생아 30만명 회복할까
출생아 수 증가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연간 합계출산율은 0.9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심리적 저항선인 출생아 30만 명대 안착까진 갈 길이 멀다. 2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5월 누계 출생아 수는 전년 동기보다 15.2% 늘었다. 합계출산율은 1월 0.99명, 2월 0.93명, 3월 0.93명, 4월 0.93명, 5월 0.85명을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1~2분기 높고, 3~4분기 낮은 상고하저 흐름을 보인다. 통상 연간 합계출산율은 2분기 합계출산율에 수렴하는데, 최근 흐름
2026-08-02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