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예능 '위기탈출 넘버원', 10년 만에 컴백

입력 2025-12-31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KBS 교양'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KBS 교양' 캡처)

재난 안전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이 변화한 재난 환경에 맞춰 10년 만에 돌아왔다.

'위기탈출 넘버원 : 비상구를 열어라'는 30일 오후 3시 30분 KBS Joy에서 첫 방송됐다. 최근 기후위기, 신종 감염병, 사이버 위협 등 새로운 유형의 위험이 일상 전반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새 시즌은 형식도 한층 다양해졌다. 가정 속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우리동네 위험시그널', 실제 사건을 재연해 대응법을 짚는 '위기탈출 리플레이', 재난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담는 '아찔한 충현씨' 등 코너를 통해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진행은 문세윤과 조충현 아나운서가 맡았다. 재난·법률 전문가들이 출연해 예방과 대응 요령,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유관부처 협업을 통해 검증된 정보를 제공해 위기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제작진은 "생활 속 사고부터 복합 재난, 기후 위기까지 다양한 상황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생존의 비상구'를 열어주겠다"고 밝혔다.

'위기탈출 넘버원 : 비상구를 열어라'는 30일 첫 방송 이후, 31일 오후 7시 KBS LIFE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32,000
    • -1.07%
    • 이더리움
    • 3,407,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52
    • -1.3%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56%
    • 체인링크
    • 13,74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