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한일전 하면 일본 승"⋯한국 축구, 일본에 밀린다 [북중미 월드컵]
일본 축구 대표팀이 핵심 선수들의 부상 공백에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기성용과 구자철, 박지성은 일본 축구 성공의 비결을 분석하며 한국 축구가 고민해야 할 과제를 제시했다. 현재 JTBC의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지성과 김환은 일본과 튀니지의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22일 일본 축구의 강점으로 선수층과 전술을 꼽았다. 박지성 위원은 "현재로 놓고 보면 일본이 더 앞서 있는 것은 맞다"며 "일본은 (전술 등을) 잘 유지하고 있는데 한국은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이다"고
2026-06-23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