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그룹,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연합 봉사활동…“취약계층 주거개선”

입력 2025-12-0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귀뚜라미)
(사진제공=귀뚜라미)

귀뚜라미그룹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제19회 워밍업 코리아(Warming Up! Korea) 연합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워밍업 코리아 연합 봉사활동은 귀뚜라미그룹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김장 나눔 △연탄 나눔 △생필품 꾸러미 제작 및 전달 △소외계층 방역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 봉사활동은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주제로 서울시 강서구와 충청북도 옥천군 일대에서 진행한다.

귀뚜라미그룹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시 강서구 일대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5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친다.

16일 충청북도 옥천군 취약계층 가정에도 연합 봉사단 20여 명을 파견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합 봉사단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겨울 한파를 견디고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19년간 귀뚜라미그룹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합심해 노력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고 기업과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합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96,000
    • +2.42%
    • 이더리움
    • 3,252,000
    • +4%
    • 비트코인 캐시
    • 386,500
    • +4.09%
    • 리플
    • 1,773
    • +2.07%
    • 솔라나
    • 129,900
    • +3.34%
    • 에이다
    • 266
    • +3.1%
    • 트론
    • 429
    • -0.69%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9%
    • 체인링크
    • 15,490
    • +3.2%
    • 샌드박스
    • 61.3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