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김제·영천·당진서 농업 AX 실증…AI 농기계·로봇 연계
대동이 정부·지자체 농업 현장에서 AI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을 결합한 농업 AX 모델 확산에 나선다. 간척지와 과수원, 논 등 현장별 과제에 맞춘 기술을 선보이며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대동은 지난달 전북 김제와 경북 영천, 충남 당진에서 정부기관·지자체가 주관한 행사에 참여해 AI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 기술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김제에서는 지난달 6일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대규모 간척농지에 적용할 수 있는 정밀농업 모델을 선보였다. AI 트랙터와 운반로봇, 농업용 드론을 활용해 경운과
2026-08-03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