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12개 계열사 ‘예측가능한 수시채용’ 돌입

입력 2025-11-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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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12개 계열사 30여 개 직무 신입사원 모집

▲2025 롯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12월 포스터 (사진제공=롯데그룹)
▲2025 롯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12월 포스터 (사진제공=롯데그룹)

롯데그룹이 12개 계열사 30개 직무에 대한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롯데그룹은 계열사 채용 전형 시작일을 3, 6, 9, 12월에 맞춰 오픈하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2월 처음 시행되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건설 △롯데홈쇼핑 등 12개 계열사가 참여해 영업, 마케팅, MD(상품기획) 등 30여 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이 중 롯데홈쇼핑은 실무 중심 전형인 ‘아이엠(I’M) 전형’을 통해 PD 직무에 적합한 인재 발굴에 나선다. I’M 전형은 직무 관련 본인 경험과 역량을 담은 포트폴리오를 1차로 평가하고, 이후 현장 오디션 과정에서 직무 역량을 검증하는 실무인재 채용 방식이다.

롯데는 또 대외 소통 활동을 강화해 우수인재 발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그 목적으로 3월과 9월 수도권 주요 대학 리쿠르팅에 참석해 그룹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알리고, 6월과 12월에는 각 계열사 인사담당자와 현직자가 참여하는 잡카페를 개최한다.

롯데월드타워(12월 1일)와 롯데호텔 부산(12월 4일)에서 각각 진행되는 잡카페에서는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 커리어 타임(Change Today, Create Tomorrow, Career Time)’을 기반으로, 직무 탐색부터 자기소개서 컨설팅까지 실제 취업 과정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 관계자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과 잡카페를 연계해 취업준비생들이 롯데의 직무 환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 관련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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