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고리본부, 기장시장서 '전통시장 장보기'…취약계층에 식료품 전달

입력 2025-08-14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사진 왼쪽에서 첫 번째)과 허춘자 기장군자원봉사센터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사진 왼쪽에서 첫 번째)과 허춘자 기장군자원봉사센터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가 지역경제와 복지증진을 한 번에 챙기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기장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는 남영규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직원 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직원 기부금으로 마련한 2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직접 구입해 기장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허춘자)를 통해 장안읍·일광읍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은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와 취약계층을 동시에 돕기 위해 매년 수시로 진행된다. 올해는 8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씩 이어질 예정이다.

남영규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전통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복지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68,000
    • -0.82%
    • 이더리움
    • 3,380,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915
    • +0.58%
    • 솔라나
    • 137,600
    • -0.58%
    • 에이다
    • 280
    • -2.4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5
    • +5.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96%
    • 체인링크
    • 15,560
    • +0.39%
    • 샌드박스
    • 47.81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