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이겨낸 조코비치, 윔블던 최다우승 도전 첫 관문 넘었다

입력 2025-07-02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츠베레프·무세티 등 탈락 이변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 (AFP/연합뉴스)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 (AFP/연합뉴스)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윔블던 1회전에서 알렉상드르 뮐러를 3-1로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복통에도 불구하고 회복한 그는 이번 대회 우승 시 페더러와 윔블던 최다 우승(8회) 타이, 메이저 최다 우승(25회) 신기록을 세운다. 앞서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가 가장 좋은 기회”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세계 1위 신네르도 무난히 승리했으나 츠베레프와 무세티, 고프 등 강자들이 1회전에서 탈락하며 이변이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0,000
    • -1.59%
    • 이더리움
    • 3,349,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78%
    • 리플
    • 2,038
    • -1.64%
    • 솔라나
    • 123,400
    • -2.06%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03%
    • 체인링크
    • 13,540
    • -2.66%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