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 신성철 전 KAIST 총장 고문 위촉

입력 2025-04-0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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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KPC)는 1일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신성철 전(前)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왼쪽)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사진제공=한국생산성본부)
▲한국생산성본부(KPC)는 1일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신성철 전(前)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왼쪽)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사진제공=한국생산성본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1일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신성철 전(前)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KPC가 국민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신 고문은 세계적인 물리학 권위자로 KA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등을 역임했다. 신 고문은 과학기술 부문의 전문성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및 국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교육 전반에 대한 핵심적인 자문과 생산성 향상 운동 확산 역할을 맡는다.

KPC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1957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았으며, 컨설팅과 교육, 연구조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기업 및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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