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신임대표에 이석현…6년만에 단독 대표 체제

입력 2025-03-21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진제공=현대해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이 6년 만에 공동 대표가 아닌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현대해상은 21일 제7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석현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석현 신임 대표는 1969년생이며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이다. 현대해상에 1993년 입사해 경영 기획본부장, 자동차 업무본부장, 자동차보험 부문장 등을 맡았다. 2023년부터는 장기보험 업무와 마케팅을 총괄하는 CPC전략부문장을 맡아 손해보험업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다.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2026.04.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50,000
    • +1.39%
    • 이더리움
    • 3,303,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2,000
    • +0.7%
    • 솔라나
    • 125,100
    • +1.96%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33%
    • 체인링크
    • 13,430
    • +2.4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