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투톱, 나란히 두 자릿수 이익 성장…해외 확대·체질 개선 효과 [종합]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3분기 영업익 24.7%·52.4%↑ 아모레, 북미·일본서 더마뷰티 성장…에스트라 매출 급증 LG생건, 북미 사업 재편 속 수익성 개선…뷰티 적자 축소 K뷰티 투톱인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이 올해 3분기 나란히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아모레는 북미를 중심으로 해외 판매를 늘렸고 LG생활건강은 사업 재편과 뷰티 부문 적자 축소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3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2073억원, 13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26-11-03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