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참여…예금토큰 결제 확대
신한은행은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디지털화폐 실증 사업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 참여해 예금토큰 결제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실생활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화폐 기반 지급결제 인프라의 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단계로, 고객이 실제 생활 속에서 예금토큰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단계보다 참여 규모와 기능을 확대해 개인 간 송금, 이자 지급, 자동 전환 등 다양한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고객은 신한 SOL뱅크 앱에서 예금을 예금토큰으로 전환한 뒤 배달앱 ‘땡겨요’, 편의점, 여
2026-03-18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