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테슬라 8%↑…퀀텀컴퓨팅 55%↑

입력 2025-01-16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를 비롯해, 양자컴퓨팅 종목과 대형 은행주의 주가 등락이 두드러졌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8.04% 뛴 428.22달러에 마감, 지난해 12월 27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테슬라 신형 모델 Y가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 모건스탠리가 이날 투자 메모에서 로보택시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테슬라 주가가 1년 이내에 8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한 것도 주가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은 전일에 이어 이날도 폭증세를 보였다. 퀀텀컴퓨팅(55.45%)ㆍ아이온큐(33.48%)ㆍ리게티컴퓨팅(22.23%)ㆍ디웨이브퀀텀(22.41%)ㆍ아르킷퀀텀(14.07%) 등이 큰 폭으로 뛰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미트라 아지지라드 전략임무ㆍ기술 부문 대표가 이날 개인 블로그에 2025년을 ‘양자 기술 준비의 해’로 선언하며 양자컴퓨팅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킨 것이 요인으로 풀이된다.

이날 호실적을 공개한 JP모건체이스(1.97%)ㆍ골드만삭스(6.02%)ㆍ웰스파고(6.69%)ㆍ씨티그룹(6.49%) 등 금융주도 큰 폭의 강세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李-여야 지도부, 쿠팡·홈플러스 사태 초당적 협력키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통과…내란 수사 재점화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재판부 판단 근거는?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706,000
    • -0.98%
    • 이더리움
    • 4,873,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3.39%
    • 리플
    • 3,047
    • -1.84%
    • 솔라나
    • 211,600
    • -0.75%
    • 에이다
    • 579
    • -2.53%
    • 트론
    • 453
    • +0.89%
    • 스텔라루멘
    • 334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30
    • -2.63%
    • 체인링크
    • 20,240
    • -1.27%
    • 샌드박스
    • 18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