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박성민 "尹대통령, 권위와 신뢰 잃었다"

입력 2024-11-13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연일 최저치를 찍고 있습니다. 지지율 반등을 위해 최근 대국민 담화를 했지만, 국민 10명 중 7명은 부정적 평가를 내렸는데요.

이에 정치컨설팅 민 박성민 대표는 "담화가 너무 늦었다. 윤 대통령은 권위와 신뢰를 잃었다"고 언급했는데요. 윤석열 정부 후반기 성패를 좌우할 핵심 국정 과제는 무엇일지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확인해 보세요.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4,000
    • -0.37%
    • 이더리움
    • 3,252,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08%
    • 리플
    • 1,987
    • -2.98%
    • 솔라나
    • 122,500
    • -1.53%
    • 에이다
    • 372
    • -4.12%
    • 트론
    • 472
    • +1.07%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4.52%
    • 체인링크
    • 13,060
    • -4.46%
    • 샌드박스
    • 112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