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박성민 "尹대통령, 권위와 신뢰 잃었다"

입력 2024-11-13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연일 최저치를 찍고 있습니다. 지지율 반등을 위해 최근 대국민 담화를 했지만, 국민 10명 중 7명은 부정적 평가를 내렸는데요.

이에 정치컨설팅 민 박성민 대표는 "담화가 너무 늦었다. 윤 대통령은 권위와 신뢰를 잃었다"고 언급했는데요. 윤석열 정부 후반기 성패를 좌우할 핵심 국정 과제는 무엇일지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확인해 보세요.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83,000
    • +1.11%
    • 이더리움
    • 3,282,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08%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5,600
    • +1.78%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4.15%
    • 체인링크
    • 13,460
    • +0.9%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