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양도세 동시 인상, 매물 나오겠나"⋯부동산 증세 카드에 '효과 의문' [정치대학]
김용범 정책실장이 부동산 보유세와 양도세를 함께 손보는 과세 정상화 방침을 내놓은 가운데, 이런 증세가 매물을 늘리기보다 전월세 시장 불안을 키울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과 민주당 내부 갈등에 대한 분석도 이어졌다. 김경율 회계사는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서 임윤선 변호사와 함께 정부의 부동산 과세 방침과 최근 정치 현안을 짚었다. 임 변호사는 "김용범 정책실장이 선거 직후 부동산 과세 정상화를 언급하며 보유세뿐 아니라 양도세 조정 의사도 분명히 했다"고
2026-06-26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