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테슬라 재도약 신호탄인가…엔비디아가 바꾼 자율주행 판
2026년 새해, 자율주행 시장을 둘러싼 판이 다시 흔들리고 있다. 테슬라의 로보택시 상용화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CES에서 공개한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가 전통 완성차(OEM) 진영의 대안으로 부상하면서 경쟁 구도에 대한 해석이 엇갈린다. 권혁중 경제평론가는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김성현)에 출연해 "테슬라와 엔비디아의 대결로 보이지만, 실상은 '페이크 경쟁 구도'에 가깝다"고 진단했다. 이날 방송에는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이 출연해 자율주행 기술의 본질과 시장 판도를
2026-01-09 11:16